

[촌부의 단상]흙의 솜씨
흙과 공기와 물의 합작품 자연은
울긋불긋 아름다운 꽃들을 피워
촌부의 눈을 기쁘게 하고
흙이 모이고 쌓여 만들어진 밭에는
주렁주렁 싱그러운 열매채소가 자라
촌부의 입을 즐겁게 하며
흙이 품은 또하나의 작품 잡초들은
불쑥불쑥 어찌나 빠르게 자라는지
촌부의 손을 바쁘게 하네.


[촌부의 단상]| 번호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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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
??오랫만여! 짝꿍아! 늘 올리는 글 매번 눈팅만 했지..
근디 어느새 하늘, 땅, 바람하구 교통하는 경지가 되었구만.... 그래도 몸은 항상 고단할껴..
건강도, 옆에 마님도 잘 챙기게...우리는 죽을 때까지 머슴 신세니께..
얼굴 한 번 보고 싶은디, 차 몰고 1시간 반이믄 가는덴디, 왜 이리 어려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