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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2011.12~2013.12)

조직
인사말
  • 2011 年
    • 12. 03

      64회 동창회 제6회 정기총회 개최 : 제6대 김기동 회장 취임 (모교 세미나실, 110여명)

 

 

집행부

  • 회장 김기동

  • 총무부회장 조대연

  • 기획부회장 안재욱

  • 홍보부회장 조홍남

  • 업무부회장 백용균

  • 업무부회장 이강희

  • 업무부회장 송효성

  • 업무부회장 한봉수

  • 감 사 김기풍

  • 홈피방장 조대연

고 문

  • 5대 최병훈

  • 4대 박찬선

  • 3대 김복진

  • 2대 박계신

  • 1대 전기홍

재정위원

  • 권태철

  • 류장림

  • 배상혁

  • 손해진

  • 송선영

  • 안재웅

  • 임흥열

  • 한동구

자문위원

  • 박충근

  • 이증락

  • 이혁우

  • 전영출

  • 조성원

  • 조원용

  • 최문수

  • 허익범

간 사

  • 1반 임채현

  • 2반 김운범

  • 3반 김승호

  • 4반 김국종

  • 5반 손두용

  • 6반 이강희

  • 7반 한봉수

  • 8반 김상돈

  • 9반 김일한

  • 10반 조재환

  • 11반 조원용

  • 12반 조성원

  • 13반 안효직

  • 14반 조홍남

  • 15반 송재호

우리들 모임

조직
인사말

백년 다진 덕수 !

천년 빛낼 덕수 !

64회 동기 여러분 !

제 6대 동창회장으로 선출된 김기동입니다.

항상 우리 동창회를 사랑하고, 서로 우정이 넘치는 동기 여러분 그리고 오늘의 동창회가 있기까지 혼신의 힘으로 최선을 다해 주신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임하시는 제 5대 최병훈 동창회장께서는 지난 2년 동안 동창회를 위하여 참으로 많은 열정과 수고를 보여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동기 여러분 !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끈끈한 우정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친구들의 격려에 힘입어 제가 이번에 회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창회장으로서 동기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참여하고, 함께 행동하는 자세를 견지하여 동창회의 위상정립은 물론 모교와 더불어 발전해 나갈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우정어린 동기 여러분 !

동창회는 융통성의 도량을 가지고 친목을 연대하여 교류하며, 종속관계가 아닌 친구로서 포용하는 정신으로 우리를 하나로 결집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가 아니어도 된다는 배타성과 내가 아니어도 된다는 무관심 그리고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자만심을 버려야 하겠습니다.

높고 낮음, 많고 적음, 크고 작음,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말고 오직 나와 다르고 차이가 있을 뿐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아량을 가지고 하나로 뭉칠 때 우리 동창회는 더욱 더 발전해 갈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보여주셨던 한결같은 마음으로 동기 여러분 모두가 하나 되어 저를 도와주신다면 저에게 주어진 무거운 사명감과 막중한 책무를 수행하는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솔선수범하겠습니다.

함께할 동기 여러분 !

우리 모두가 참여하고 지혜를 모아 함께 나아간다면 지금까지 쌓아온 빛나는 64회의 명성을 잘 이어 나가 더욱 발전하는 동창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저는 임기동안 다음 3가지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동기 전원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매년 1회 이상 시행하겠습니다.

대다수의 동기들이 직장에서 은퇴를 앞두고 있으며 지난 30여년 동안 격조했던 친구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함께 할 30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동창회 산하 각종 동호회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현재 활성화 되어있는 골프, 등산, 바둑, 밴드 등 동호회를 동창회와 밀접한 관계를 정립시키고, 함께 발전해 가는 방안을 찾아서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각 모임의 총무를 동창회 부회장으로 위촉하였습니다.

동기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참여 그리고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셋째, 동창회 기금을 적극적으로 축적해 가겠습니다.

우리들의 나이로 볼 때 점차적으로 기금 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필연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임기 내에 최대로 기금을 확보해 보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시작은 비록 어설프고 미흡 합니다만 따뜻한 격려와 많은 질책으로 부족함을 채워주시고 모두가 함께 해 주신다면 저는 용기백배하여 더욱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랑스런 64회 동기 여러분 !

오늘 이 시간, 우리 모두,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화합하여 덕수 64회 동창회의 발전을 위하여 ‘함께할 30년’의 한배를 타고 힘차게 출발 합시다!

지켜봐 주십시오! 열심히 잘 해보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1년 12월 3일

덕수64회 동창회 제6대 회장 김 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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