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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우리 모교가 실업계에서 인문실업이 혼합된 고교로
방향을 틀고 교명도 덕수상고- 덕수정보산업고-덕수고로
두번이나 개명하였다.

이러는 과정에서 덕수고란 말이 우리 마음속에 아직은
단단하게 자리잡지는 못한 것 같다.
우리 모교는
많은 동문들의성원과  바램으로 실업고에서 인문계로 전환

과정에서현재는 그 과도기적인 상태로 인문실업 혼성의
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 모교는 앞으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대의 요구에
따라 어떠한 성격의 학교로 변화될른지 언뜻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만일 모교가 미래에 또 다른 성격의 학교로 변화된다면
그때 다시 모교의 이름도 바꾸어야 하나 하는 염려도
해본다.

그러나  미래는 끊임없이 변화되어 발전할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역사인 찬란한 빛나고 우리들의 긍지의
표상인  덕수상고는 한줌의 움직임
없이 꿋꿋하게 버티며 세월을 증거하고 있을 것이다.

신년을 맞이하여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덕수상고의 발전을 기한다.



  • sims 2009.01.15 09:39
     덕수다음에 상업이란 단어가 자녀교육이나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고 믿는 분들이 많으신가 보네.  어려울 때 주경야독했고 그 어린 십대때 생활전선에서 피땀흘렸지. 상고라는 특수성이 사회에서 먹고사는 가장 바닥의 조건이었지만 각자의 어려움은 그걸 감수 극복하고 지나와 지금에 와서 떳떳이 모임을 갖는것 아닌가 싶네.  우리사회에 만연한 간판주의가 빚어낸 헤프닝이라고 보이고... 덕수상업고등학교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네.  요즘 교육계하는 일이 그렇네 먹고 부패하고 담합하고 못된건 가장 앞에 실천하고 그 교육계가 하는 일이야...그래도 덕수고등학교 그전에는 덕수상업고등학교가 있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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