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교가 실업계에서 인문실업이 혼합된 고교로
방향을 틀고 교명도 덕수상고- 덕수정보산업고-덕수고로
두번이나 개명하였다.
이러는 과정에서 덕수고란 말이 우리 마음속에 아직은
단단하게 자리잡지는 못한 것 같다.
우리 모교는
많은 동문들의성원과 바램으로 실업고에서 인문계로 전환
과정에서현재는 그 과도기적인 상태로 인문실업 혼성의
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 모교는 앞으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대의 요구에
따라 어떠한 성격의 학교로 변화될른지 언뜻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만일 모교가 미래에 또 다른 성격의 학교로 변화된다면
그때 다시 모교의 이름도 바꾸어야 하나 하는 염려도
해본다.
그러나 미래는 끊임없이 변화되어 발전할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역사인 찬란한 빛나고 우리들의 긍지의
표상인 덕수상고는 한줌의 움직임
없이 꿋꿋하게 버티며 세월을 증거하고 있을 것이다.
신년을 맞이하여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덕수상고의 발전을 기한다.
방향을 틀고 교명도 덕수상고- 덕수정보산업고-덕수고로
두번이나 개명하였다.
이러는 과정에서 덕수고란 말이 우리 마음속에 아직은
단단하게 자리잡지는 못한 것 같다.
우리 모교는
많은 동문들의성원과 바램으로 실업고에서 인문계로 전환
과정에서현재는 그 과도기적인 상태로 인문실업 혼성의
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 모교는 앞으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대의 요구에
따라 어떠한 성격의 학교로 변화될른지 언뜻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만일 모교가 미래에 또 다른 성격의 학교로 변화된다면
그때 다시 모교의 이름도 바꾸어야 하나 하는 염려도
해본다.
그러나 미래는 끊임없이 변화되어 발전할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역사인 찬란한 빛나고 우리들의 긍지의
표상인 덕수상고는 한줌의 움직임
없이 꿋꿋하게 버티며 세월을 증거하고 있을 것이다.
신년을 맞이하여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덕수상고의 발전을 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