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ds64 홈페이지가 // 나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 // 저멀리 원주에서 ,, 치악산막걸리 한잔하면서 // 송창식의 그건너를 들으면서 // 한글자 올리네.. 예전같으면,, 사량방같기도 하고,, 이웃집에 놀러 온것같기도하고,, 옆에서 친우들하고 예기하는것 같기도 하고 했었는데. .이제는 굉장히 서먹서먹해져서 ,,, 휭하니 들어와 읽어보고 그냥 나가게 되니....우리 옛날처럼 떠들고 // 댓글도 다는 그런 공간이 되면 안될까???하여튼 난 26일 강촌에 친구들 만나러 갈 생각에 잠 못 이루네...
2008.10.25 19:04
우리가 나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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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잘하자...우종익인 잘 하고 있는 것 같고...어찌되었든 인간은 아니 생명체를 지닌 존재는 다 외로운 것이지 그래서 친구도 만나고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하는 것이 아닐까? 우종익인 순수한 멋쟁이~! -
종익이가 가꼬온 치악산 막걸리 여파가 아직까정 몸속에 남아있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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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촌넘도 가끔은 그런생각이 들긴하지만...
나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산행도 못하니 더 그렇네그려~
우리들 사랑방 ds64홈피를 더 많이많이 사랑하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