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촌부의 단상

PicsArt_1388416339813.jpg : 촌부의 단상-2013년의 끝자락에서...2013년의 끝자락에서...

오늘로서 2013년을 마무리하고 우리가 그어놓은 시간의 구분상 새해라고 일컫는 2014년이란 또다른 한해를 맞을 준비를 해야한다. 지나간 많은 시간들은 저 너머 기억속 한켠에다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이제 새로운 무엇인가를 향해 또다시 새로운 추억쌓기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한해의 끝날인 12월 31일, 산골은 한파에서 잠시 벗어나 포근하게 하루를 열었다. 기온은 영하 5도에다 간간이 티눈이 흩날리는 것을 보니 2013년 올해의 마지막 끝날을 눈으로 장식하려나 보다. 그나마 추위가 덜한것은 다행이다. 남들처럼 해넘이나 해돋이를 보러 가지않아도 되니 오늘 하루는 조용히 지나간 한해를 돌이켜보며 새해 설계나 해볼꺼나...

촌부를 알고 촌부가 아는 모든 분들께 지난 한해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 또한 새해에는 보다 많은 웃음과 미소를 짓는 건강한 일상이 되시고 늘 보람으로 가득 채우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평창 봉평 산골에서 촌부 이용식-
Atachment
첨부 '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