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부의 단상]가슴이 먹먹하여...
우째 이런 일이...
좋지않은 소식이 전해왔다.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다.
이럴 수는 없는데...
하늘이 원망스럽다.
청천벽력에 억장이 무너진다.
오늘
촌부의 일기는
화두없이 흔적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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