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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

2013.10.05 06:48

애도를표하며

가까이있었으면 손이라도 잡아주고프다 애도를표한다
  • 뽀식이 2013.10.05 08:39
    친구! 고맙네.^^
    염려덕분에 하늘나라로 잘 보내고 다시 산골의 일상으로 돌아왔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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