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이 며칠 더 계속 된다는데.....
요즘 우리 64방이 많이 썰렁해 졌다는 민원이 쇄도 하고 있습니다.
해서 휴식중인 우리 '별난훈장'님에게 '시사해우소'에 비데도 설치하고 했으니 왕림해 주십사 간청 했습니다.
아무래도 '해우소' 없는 방은 인기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해우소'도 뭐 소재가 뻐~언 하다 보니 좀 싱싱한 물건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려......
그래도 뭔가 싱싱한 횟감을 찾으려고 곁눈질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방문해 주시고 입소문을 내서 썰렁한 방에 불 좀 때 봅시다!
PS: 수개월 이내에 '방장'이 교체 되어 신임방장이 멋들어진 새 모습으로 우리 방을 꾸미기로 했습니다.
지금 신임방장이 멋진 방을 만들려고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많이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