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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9.08.08 21:02

1년을 맞이하여

원주에서 귀신된 우종익 입니다..멍멍이를 맥일려 해도 멀어서 안되고 요산회 가려해도 못오게 멀리 장소를 잡고..나 홀로 치악산 막걸리에 강원도 옥수수로 안주를 하고..외롭던참에 딸레미 멀리보내는 이거구가 한마디하니 용기를 내어 글을 쓰네..(우선 쌍용문제로 자주언론에 나오는 최병훈과 살림꾼 허검사에 도움을 못줘 미안하고..)1년을 맞이했네 어머니 보내드린지 오늘로 꼭 1년이네 그것도 머리나쁜 아들 잊지말라고 내 생일에 돌아 가셨네..해서 오늘이 제삿날이고 내일이 내 생일이네..칭구들아 거듭고맙다..작년에 도음들을 주어서..단합해서 한번 쳐들어 와라..왠수는 빨리 갚을수록 좋다한다..
  • 안효직 2009.08.09 09:30
    허허!!! 종익 거사께서 심히 외로움을 타시나벼. 8/23 북한산에서 거시기 뭐냐 보양 산행이 있응게로 쉬원한 치악산 막걸리 한 말만 짊어지구 마님 손잡고 퍼뜩 오시그라.....원주까지 전철 연장 공사 하고 있다는 야그가 나오니 고대산 기차여행 마냥 그 때 가서 기차여행 겸 치악산 완주하믄 안되겠나?
  • 이제용 2009.08.11 14:18
    종익아  부모님 돌아가시면 다후회한다 벌써 1년이나 됬구나 세월이 점점 빨리가는 것같다 23일날 보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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