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같이 경비정산 보고합니다.
- 다 음 -
*전월이월금액 :5,640,303.
1.수 입 :271,000.
1).찬 조 금 :271,000.(김성일)
2).찬 조 품 :떡 한말.(백인선)
2.지 출 :271,000.
1).식 대:271,000.
*차월이월금액 :5,640,303.
*포근한 날씨!약간 흐렸지만 관상대에서 日出은 볼수있다고했다.(강한 신뢰!)
떡을들고 삼선교역에 도착하니 6시30분.춥다!
지하철에 방풍문이 없다.경태가오고,영태회장,창근,효직,광남부부가온다.
따끈한 떡을 돌린다.좋아들한다.인선아!고맙다.이분씨도!
낙산을 오르니 많은 사람들이 와있는데 작년보다는 적다.
관상대는 수퍼컴퓨터도 2대 사줬는데 못맟춘다.
해도 못보고 그냥 내려온다.아쉬워 다시한번 보지만 아니다.
성곽길을 따라 가다보니 국종이가 좋아하던 청산여상이 떠오른다.개들 이뻤는데....
청계천을 건너 모교자리에가서 옛추억을 그리며 사진한방!
이스턴호텔 앞을지나니 예전에 가스등켜놓고 구르마에서 멍게,해삼,석굴 먹던 기억도 난다.
설렁탕집에 도착하니 준비가돼있다.뜨끈한 설렁탕 한그릇에 소주한잔.충구가온다.
영태회장의 인삿말에이어 요산회 구호!그런데 해병이없다.홍남이도없고...
송본이는 한잔하니 집에안간단다.술을 끊어야하는데....
인선군의 새해 떡선물이 정말 고마웠고,
성일군의 식사비용 대납에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새해부터 고마움이 줄을 이은다.
태환이가 늦게온다.복분자 두병을 들고....
동대문 거리는 여전히 바쁘고,혼잡하다.식당을 나서니 충구,제용이,연석이 유도부는
광장시장으로간다.어! 태환이도 간다.
효직,창근,국종이는 복분자병들고 집까지 걸어간단다.힘도 좋다 생각하며 난 집으로 간다.
15일에 금병산에서 많이들봅시다.감사합니다.
*참석자 현황.
.부부 같이 :김광남,이강희,임중기,유재훈,백인선부부;5쌍(10명)
.혼자:김병일,이태환,김성일,김승호,김영태,윤만구,김국종,심충구,김영택,문경태,임송본
임창근,김관형,진연석,이제용,안효직,송효성,박형원,이재헌,박병구,김원겸:21명
*총 합 계 :31명
몇년째 새해 해맞이 산행에서 새해의 일출보는것이 어렵기만 하네요....
회장인 제가 덕이 부족한가 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30여명의 친구들이 새벽잠을 설치고 해맞이를 보러 왔지만
구름이 앞을 가로 막네요.. 요즘의 국내 정치 상황과 같이 안개가 곽 낀채...
정유년 한해를 시작하는 이번주 부터 모든 친구들이 새벽을 알리는 닭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시작하여 금년 말에는 웃으며 가는해를 아쉬워 하는 한해를 만듭시다..
새벽에 허기를 달ㄹ라고 떡을 준비해준 백인선 부부와 아침 해장 식대를 후원해준
김성일 친구에게 감사하며 살림과 진행을 맡아준 이강희 총무님에게도 감사..
김광남 부부가 년말에 외손주를 보았다니 축하!!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