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이 납회산행 경비정산 보고합니다.
*전월이월금액 :7,830,203.
1.수 입 ;1,120,000.
1).회 비 :920,000.
2).찬 조 금 :200,000.(전종관)
2.찬 조 품 .
1).김영태 :떡 2말.
2).이평수:과메기 8세트.
3).임채현 :소곡주 10병,백설기.
4).손두용 :카렌다,수첩,립그로스,순무김치
5).이재웅:햄세트1박스(24개)
3.지 출 :3,309,900.
1).하산식대 :1,474,000.
2).상 품 권 :1,050,000.(백인선부부,김승호,김성빈,이생근,김관형,임창근,이선진)
3).감 사 패:150,000.(조성원 회장)
4).화 환 :200,000.(권이흥,김기성)
5).귤,마른안주외 기타제비용:397,900.
6).프란카드:30,000.
*차월이월금액 :5,640,303.
*참석자 현황.
.부부가 같이 온 친구들:김국종,조성원,방성현,심충구,임중기,임채현,안효직,박만수,한봉수,이강희,
김영태,이생근,허익범,전종관,백인선,이현철,김용제,김성빈,손두용,황수연
우종익부부:21쌍(42명)
.혼자서 온 친구들 :권응선,김성일,송효성,유수희,조대연,임창근,문경태,이재웅,양영호,김영국,김승호
강석천,임희군,박형원,이종호,주영수,김영택,김관형,이재헌,조홍남,이현우,박병구,
조재환,김용민,박성연,이해설,김기풍,이태환,임송본:29명
.가 족 :김대근 (김영태 아들)1명
*총 합 계:72명
*날씨가 괜찮다!아침부터 부지런을 떤다.떡 올시간 맟추어 나간다.10분 늦게온다.
청계산 도착 9시.좀있으니 영태회장,창근 희군,효직부부가 온다.프란카드를 건다.
조성원회장부부가 도착하고 허익범 자문위원,김기풍감사,조재환부회장,경태,종호가 도착!
떡을 나누어준다!따뜻할때 먹으라고...세심한 총무의 배려 ㅎ ㅎ
아시겠지만 영태회장이 40주년 행사시 공로상을 받아서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하는것이라 더 맛있다.
친구들을 산에 보내는데...
만수의전화.노트북 사망!급해진다.영태회장 아들 대근이를 부른다.(내년 춘삼월 장가감).역시 젊은 애들이
빠르다 .금방 정상화!몇번의 시연도 OK!마음이 놓인다.
상차림을 도와주고 상이 푸짐하다.갑오징어 처음 먹어보는데 맛을 볼수가 있을까?
등산 안하는 친구들이 밀려온다.부천팀,원주팀.그리고 건강이 허락안하는 친구들이.
하산하는 친구들이 오기전에 끓여 놓으려 준비.
어느덧 다들 내려와서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되고 행사분위기가 고조된다.
금년 산행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납회 행사 시작!
금년에는 만근자가 많다.부부 만근자도 두팀이고...
내년이 정기총회이니까 그때 많이 시상하고 올해는 경비 절감!
봉수,인선부부가 만근인데 봉수는 작년에 받았으니까 인선부부로 정했다.
만근자도8명인데 처음으로 만근한 승호,생근,성빈으로 정했다.
그리고 특별상으로 덕수여고생중 혼자 산행을 왔던 국종처에게 시상했다
금년 64 동창회의 가장 큰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조성원 동창회장에게 지난1년 특히
요산회를 물심양면으로 많은 지원을 해주어 감사한 마음을 감사패로 대신한다.
오고가는 술잔속에 우리들의 우정이 샘솟고,입으로 들어가는 안주속에 우리의 건강이 살아난다.
응선,홍남이가 늦게 도착하고,태환이도 어느새 와있다.송본이도 모처럼 넥타이를 매고 와있다.
영호가 다른 행사로 늦게 와 인사만한다.올해 납회는 출석률이 떨어진다.그런데 어쩌겠는가?
생활이 바쁘고 일이 우선이지!오늘 못보면 담에 보는게 친구가 아닌가?안왔다고 참석 안했다고,
친구 아닌가?우리는 친구다.
매년 납회때마다 평수가 과메기를 보내줘서 잘먹는다.고맙다 평수야!그리고 미안하다.그러나
오해는 하지말아라,친구들이 자네 여식 혼사때 많이 참석못한거.일부러 안간거아닐테니!정말
매년 하기어려운데 정말 고맙다!채현아!자네도 매년 고맙다.그술에 내가 취하지만 자네 고향 명주를
매년 친구들이 마실수있어 그리고 기다릴수있어 고맙다.두용이는 친구들 달력,수첩,사진촬영권과
입술 보호제까지 제공해주고 그리고 올해는 구여사께서 고향의 명물 순무김치까지 고맙습니다.재웅군의 햄세트를 여고생들이 좋아해서 더좋았읍니다.
이러한 친구들이 선물을 제공해주고,종관이는 혼사비용도 그럴텐데 찬조금까지 고맙습니다.
이 모든 친구들의 도움으로 요산회가 운영되고있읍니다.항상 집행부의일원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읍니다.
내년에도 많은 찬조를 부탁합니다(ㅎㅎ)
조성원회장의 격려사와 영태회장의 인사말을 끝으로 공식행사는 끝나고 친구들의 우정의 자리는 계속되었다.
항상 모든것을 마무리한다는건 아쉽고 미련이 남는법!친구들아 올해만 날이냐!내년에 다시만나세를 속으로하고
모두들 슬슬 자리를 뜬다.내년에도 청계산은 잘있겠지,우리를 기다리면서....
정유년 새해 우리 친구들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총무
영태회장 릴라총무 +건데기 탱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