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이면 국내외적으로 무척이나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마지막날 입니다.
한해동안 여러 사건을 겪었서 빨리 보내고 싶은 병신년이지만 내년이면 올해가
또 그리워질지도 모르는 해가 될것 같습니다..
금년 한해도 변함없이 요산회를 사랑하여 매월 셋째주 일요일 산행에 참가하고
여러가지 후원해준 친구들과 어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나고 보면 요산회가 조금 더 재미있고 즐거운 모임이 되기에 부족했던 점이 없지
않았나 되새겨 봅니다.
금년에는 우리가 덕수를 졸업한지 40주년 되는 해로서 조성원 동창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덕분에 64동창회가 졸업 40주년 행사를 성황리에 훌륭히 치루어
덕수64동창회 일원으로서 긍지를 느낀 한해 였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금년을 잘 마무리하고 정유년 새해에는 모든 친구들이 만복을
받아서 건강하고 웃음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내년에는 회갑을 기념하는 백두산 산행을 ㅈㄴ비하오니 미리 준비하여 많은 참가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릴라와 집행부에도 감사합니다
고해에 헤매이지 않도록
구심점이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내년도 감사할 수 있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