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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봉!
"건방진 말씀"이란 말은 빼는 것이 좋겠는 걸...
구구절절 공감이 가고 좋은 말씀이구랴!
좋은 글 잘 보았소이다!!!
살다보면 난봉이가 아마도 문단에 등단하지않을까 싶은데... -
난봉선생! 사람은 베풀면서 감사하게 느끼는 사회가 좋은 사회랍니다..
베풀음을 받는거야 당연히 고마운 것이고.....
아마도 모두들 작은 정성 보태면서 고맙다는 생각들을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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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준 만큼 보다
더 크게 되돌아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가 주면서도
받는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더 못주어
속 상할 때도 있습니다.
내것 내 주면서 행복한 날도 많이 있지요
조금이든 많이든 퍼주면서 뿌듯한 일도 있답니다.
줄 수 있다는 자체가 福받은 生이 아닐까요?
꼭 넘쳐나서,
남아 돌아서,
남에게 줄수 있는것만은 아니지요.
자기자신을 잘 둘러보면,
의지만 있다면,
할수 있지요.
충분 하지요.
오로지, 제자신과 딸린식구만을 위하며 산다는것은
어찌보면, 초라하고 척박한 삶을 사는게 아닐까요?
금주에 들어서 많은친구들이
어린 모교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모금운동에
동참하고 협조해 주고 계십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우리 덕수친구분들은 고생을 남보다 일찍
모두 2배 이상으로 해서 ....
어려운 곳을 아우를 수 있는 양식을 지녔다 생각합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기금모집에 적극 참여해주신 친구 여러분 존경합니다.
준 것보다 100배,천배,아니 萬배 더...
꼭, 더 많은 福이 쏟아지기를
꼭, 더 더욱 幸福해 지시기를
꼭, 굳세게 建强을 지키시길
꼭, 베푸는 富者가 되시기를.
모든 神께 간절히 부탁 올리겠습니다.
(건방진 말씀을 감히 올려 송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