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덕밴64

덕밴64  2기가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낼 모래면 4년차로 들어서네요.

28일 제 24차 공연을 하고 29일 어제  올해 마지막 공연인 제25차를 했으니 감계무량 합니다.

2009년에 6차 했고 2010년에 9차를 했고 올해 10차를 했습니다. 조금 씩 공연 햇수가

느느니 만큼 실력도 늘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한 아쉬움이 있네요.

열심히 하느라 하지만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일부 멤버의 교체도 있었고.

전문 보칼의 부재도 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연주할 곡수도 늘었고 후원해 주는 친구들도 늘었고. 우리 덕밴64 멤버들의 새해

각오가 많만치 않은 관계로 내년에 더욱 훌륭한 덕수 64 친구들의 자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덕밴64 제24차 공연은 28일에 공인중개사 용인 기흥지구 송년회에서 작년에 이어 또 초청을 받아

했습니다. 작년은 임원분들(한 40명정도) 앞에서 했지만 이번은 전체 회원들 총 600명중

중요직 분들만 모시고(자리 관계상) 200여명 앞에서 했습니다.  열심히 한 관계로 여자 공인중개사분들

한테 특히 많은 박수을 받았습니다. 멋있다면서...ㅎㅎㅎㅎ

 

제25차 공연은 덕밴64의 객원보컬인 김복진 사장의 회사 (주)삼원색 송년회에 초청을 받아 처음으로 했습니다

친구 회사라 부담이 있었지만 누를 끼치지 않기위해 열심히 해서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노래를 부르니 박수와 환호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여직원이 많은 관계로 후끈 달았습니다.

공연을 해주게 해준 김 복진 사장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따뜻한 공연비도 받았습니다.

정신 없는 관계로 사진을 찍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혹 삼원색에서 찍은게 있음 나중 올리겠습니다.  

 

 

db64_111228_1.jpg db64_111228_2.jpg db64_111228_3.jpg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