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코스에 지레 겁먹은 친구들의 원성이 곳곳에서 들려온다.
그렇다! 우리 요산회는 친구들의 목소리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지난 토요일 이른 아침 주말의 꿀같은 단잠도 포기한 채
감겨지는 눈을 비비며 김영태회장과 코스를 점검하러 월출산으로 떠났다.
벌초와 작은 교통사고 현장 때문에 예정보다 1시간여가 지체된 정오 무렵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암산이 눈앞에 나타난다. 월출산이다.
설레임과 두려움이 교차하며 콩닥거리는 흥분된 가슴을 진정시키며 오르고 또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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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말로 글로 표현할 수 없다.
직접 올라 보고 느낄 친구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방해하고 싶지도 않을뿐 더러
조잡한 몇자의 단어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의 여운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힘들어 할 친구들을 위해 4시간이내 등산 가능한 코스(천황사-구름다리-천황봉-바람폭포-천황사)도 준비해 두었다.
호남의 금강산으로 쉽게 갈 수 없는 단체산행
산행 후 영암 별미로 준비된 점심식사도 있다.
아직도 망설이는 친구들이 있는가!
참가 접수는 계속되고 있다.






그렇다! 우리 요산회는 친구들의 목소리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지난 토요일 이른 아침 주말의 꿀같은 단잠도 포기한 채
감겨지는 눈을 비비며 김영태회장과 코스를 점검하러 월출산으로 떠났다.
벌초와 작은 교통사고 현장 때문에 예정보다 1시간여가 지체된 정오 무렵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암산이 눈앞에 나타난다. 월출산이다.
설레임과 두려움이 교차하며 콩닥거리는 흥분된 가슴을 진정시키며 오르고 또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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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말로 글로 표현할 수 없다.
직접 올라 보고 느낄 친구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방해하고 싶지도 않을뿐 더러
조잡한 몇자의 단어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의 여운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힘들어 할 친구들을 위해 4시간이내 등산 가능한 코스(천황사-구름다리-천황봉-바람폭포-천황사)도 준비해 두었다.
호남의 금강산으로 쉽게 갈 수 없는 단체산행
산행 후 영암 별미로 준비된 점심식사도 있다.
아직도 망설이는 친구들이 있는가!
참가 접수는 계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