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년 눈꽃산행을 '고루포기산'으로 정했으나
전국적인 구제역 대란으로 인하여 눈물을 머금고 일정을 변경하여
서울에 있는 '불암산'으로 눈꽃산행을 마친 친구들의 산행모습입니다.
이제껏 10여년만의 강추위속에 멋진 산행을 다녀온 친구들의 모습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강추위로 사진기가 오작동을 일으키는 가운데 멋진 영상 잡아준 임창근 친구와 김관형 친구도 수고가 많았습니다.
올 한해도 더욱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자~~ 함께 감상해 봅시다.
(사진 다운로드는 '포토앨범'에서 하세요)
영하 17도는 날씨도 아니네그랴...우리 요산회 용사들께는 말이요
아버지 제사 때문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은 불암산으로 보냈습니다
별사고 없이 산행을 잘 마쳐서 퍽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