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이월 금액 :15,825,249.
.수 입 :750,000
.회 비 :450,000
.찬조금 (이혁우):300,000
.지 출 :1,349,810
.정정희 (축하 동양난) :50,000
.박충근 ( " ) :50,000
.지성남 (조화바구니) : 50,000
.송선영 ( " ) : 50,000
.김승호 ( " ) : 50,000
.몸 보신 식사비용 : 987,000
.답 사 비 용 : 85,000 (1차;김영태,이강희,안효직, 2차:김영태,이강희,임창근,임희군)
.기 타 잡 비 : 27,810
.차기이월 금액 :15,225,439
*참가 총 인원 :47명
. 더운 날에도 땀띠나게 꼭 붙어다니는 분들. (21명)
김영태 부부,안철웅 부부,이현철 부부,이윤환 부부,딸, 백인선 부부,
김성빈 부부,심충구 부부,방성현 부부,이강희 부부,안효직 부부.
. 덥다고 혼자 온 분들. (26명)
김낙호,임창근,진연석,조홍남,김관형,이규선 (잠실),김태봉,임희군,이철구,윤주희,어민수이종호
김승호,김영택,박진선,양영호,김상직,김원겸,양석근,주영수,박만수,이해설,정성균,이혁우,채희경,임진석
*내일이 처서인데도 무지하게 더웠던 날. (왜 날을 잡아도 그렇게 잡앗을까?)
많은 땀과 무릎의 고통을 북한산에 심어주는 날이었읍니다.
우이동 조와 북한산성 조로 나뉘어 북한산 대피소에서 만나 (영택이네 생맥주가 그립다.)
덕수여고생들의 솜씨에 막걸리 한잔으로 더위를 한방에 날려 보낸다.
식곤증에 커다란 허연 배를 내놓고 코고는 희군이,자기 집인줄알고 돌아눕기까지하는 영호, 모두들 힘들었나보다.
빨리 내려가자는 태봉이, 홍남이... 그 뜻을 받들어 총으로 하산 개시....
용암문을 지나 노적봉을 돌아 위문 바로 밑에서 가파른 길은 우리의 도가니를 힘들게한다.
내려가는 시간이 생각보다 더 걸린다. 일정에 다소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며 부지런히 내려오니,
산꾼들인 태봉,홍남외 여러 친구들이 기다린다. 많이 기다린것 같다. 미안한 생각이 든다. 친구니까 이해하겠지!
두대의 식당 버스와 차를 가져온 친구들차로 ,그리고 오랜만에 송추행 버스를 타고 싶엇던 친구로 나뉘어 보신하러갔다.
식당 주인과의 약속이 다소 어긋났지만 친구들과 덕수여고생들이 즐거워하니 더 바랄게 없다.
무더운 날에도 북한산을 넘은 친구와 덕수여고생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며,산행을 못하더라도 친구들의 얼굴을 보려고
먼길을 달려온 모든 친구 (충구부부,성빈부부,인선부부,민수 ) 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고생 많으셨읍니다. 친구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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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보신산산행은 어디로 할까?
요산 총무 이강희
강희 총무님 날씨도 짭짤하니 더운데
안전산행 인도해 주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근디 나는 갈수록 심(힘)이 빠저 허전한데 왠지 몰것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