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친구 21명이 참석하여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왕중왕대회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은 86타(핸디대비-5)를 기록한 양영호친구가 차지하였으며,
69회대회 우승은 82타(핸디대비-7)를 기록한 본인(신양호)이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랭킹1위에 등극한 박찬선친구는 '지존상'이라는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78타를 기록하여 다시한번
최고의 실력을 입증하였습니다. 의미있는 수상(아래참조)을 하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 대회는 내년 3월8일에 개최되오며 .육사골프회의 신년회는 2012년 1월 12일(목) 저녁에 있을 예정입니다.
시간과 장소는 추후공지할 예정이오니 회원여러분들과 골프모임에 관심이 있는 동기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대회에 처음 참석하여 신인답지 않은 실력(87타)을 보여주신 고범용친구 반가웠습니다. 내년부터 개근하시고
실력도 일취월장하여 싱글핸디골퍼가 되시기 바랍니다.
금년 한해동안 대회에 적극 참여하여 주신 회원친구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육사골프회를 이끌어 주신 김기동회장님, 이생근상임고문님, 백용균총무님 그리고 조대연방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특별상 시상 내역 ----------
1. 우정상 : 1년간 회원상호간 우의가 좋게 골프를 즐긴 친구 -------------------------------- 안재웅,임창근,주재훈
2. 친절상 : 1년간 회원상호간에 친절한 메너를 보여준 친구 -------------------------------- 조대연, 강희관
3. 신인상 : 올해 처음으로 등장하여 64골프회를 빛내준 친구 -------------------------------- 고범용
4. 코미디상 : 1년간 우리의 눈과 귀를 가장 즐겁게 해준 친구 -------------------------------- 배상혁
5. 행운상 : 1년간 가장 많은 타수을 기록한 친구 -------------------------------- 이제용
6. 대파상 : 1년간 색다른 파를 가장 많이 기록한 친구 -------------------------------- 전태완
7. 최고핸디상 : 지난해 대비 핸디가 가장 많이 올라간 친구 -------------------------------- 권영덕
8. 최저핸디상 : 지난해 대비 핸디가 가장 많이 내려간 친구 -------------------------------- 이생근
9. 다보기상 : 1년간 보기를 가장 많이 기록한 친구 --------------------------------- 김기동
10. 다파상 : 1년간 파를 가장 많이 기록한 친구 --------------------------------- 한정수
11. 다버디상 : 1년간 버디를 가장 많이 기록한 친구 --------------------------------- 김일한
12. 지 존 상 : 1년간 최저타를 기록한 기록한 친구 --------------------------------- 박찬선
| 제69회 육사회골프대회 및 왕중왕대회 성적 | ||||
|
조별 |
성명 |
핸디 |
성적 |
비고 |
|
1 |
박찬선 |
7 |
78 |
|
|
1 |
손해진 |
8 |
82 |
메달 |
|
1 |
한정수 |
9 |
87 |
|
|
2 |
김일한 |
7 |
86 |
|
|
2 |
차동기 |
12 |
86 |
근접(2.0m) |
|
2 |
권영덕 |
14 |
91 |
|
|
3 |
박정곤 |
12 |
99 |
장타(245m) |
|
3 |
이생근 |
12 |
85 |
|
|
3 |
배상혁 |
20 |
88 |
|
|
3 |
전태완 |
20 |
99 |
|
|
4 |
백용균 |
15 |
88 |
왕준우승 |
|
4 |
양영호 |
19 |
86 |
왕우승 |
|
4 |
임창근 |
19 |
94 |
|
|
5 |
김기동 |
15 |
84 |
|
|
5 |
안재웅 |
14 |
86 |
|
|
5 |
신양호 |
17 |
82 |
우승 |
|
5 |
고범용 |
20 |
87 |
|
|
6 |
조대연 |
15 |
89 |
|
|
6 |
강희관 |
18 |
94 |
|
|
6 |
이제용 |
20 |
99 |
|
|
6 |
주재훈 |
20 |
93 |
|


지난 1년 동안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처음으로 우승하신데 축하드리며 내친김에 내년에 왕에 등극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