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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결승 대진표>

 

황금사자기대진표.jpg

 

 

 

 

 

 

 

 

2016-05-14-06-47-26.png

존경하고 사랑하는 4만여 대덕수 동문 선후배님^^

그리고 64동기 여러분 !!!

올해 첫 전국 대회인 황금사자기에서 대망의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동문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관심

이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매일 같이 목동 야구장을

찾아 주시며 목청껏 교가및 응원가를 부르며

서로 격려하고 부둥켜 안으며 선수들을

격려해 주시고~전국 각 지역에서 TV중계를

보시며 많은 응원을 보내 주신 결실이라고

생각됩니다~^^

문득 덕수인이라는것이 자랑스럽고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고 부상에도 불구하고 혼신의

힘을 다한 우리 후배 선수들~강준혁선수의

부상에 마음이 아팠고 빠른 쾌유를 빌구요~

정윤진감독및 코칭스태프의 탁월한 지도력,

열성적인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재학생들의

응원 또한 우리 동문님들의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 남은 대회에서도 최강 덕수의 면모를

발휘하며 최선을 다하여 임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대덕수 선후배님~^^

그리고 64회 동기님들~^^

사랑합니다~최강덕수^^홧팅!!!

덕수야구후원회장 김복진 올림

Atachment
첨부 '3'
  • 손두용 2016.05.14 07:05

    5월14일 (토) 18:00 목동야구장

    우승후보였었던 경남고를 역전시키고

    오늘 제주고와 8강전 임다.

    64동기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가자~ 목동으로

    덕수 홧팅~~

  • coong 2016.05.14 12:48
    난 속이 좁나벼
    야구경기 보면 유도부가 오버랩되서리
    좌우지간 덕수 화이팅이다
    결승이 월뇨일 예약했는데
    낼 비온다니 어찌 되남
  • 뽀식이 2016.05.15 07:08

    어제 제주고도 격침시켰으니

    우승을 향해 고고싱~~~

    덕수 화이팅~!!!

    열렬히 응원하는 손대빵도 화이팅~!!!

  • 손두용 2016.05.16 11:41

    어느 친구가 4강대진표을 올려 주셨네요~~

    고맙고 실명 올려 주세요~~

    이미 마산용마고는 5월17일 18:00 목동에서 덕수를 기다리고 있슴다..

    사실 울 아들이 서울고 출신이라 서울고와 덕수고가 붙기를 바랬는데~

    백년전통! 덕수역사! 모교사랑! 덕수야구!

    야구장에서 봐요~~~~~~~

  • 여니 2016.05.16 15:58
    이렇게 남의글에 손댈 수 있는 사람은 방장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손두용 2016.05.16 21:41

    대단한 파워일세,,,ㅎㅎㅎ

  • 손두용 2016.05.16 22:11

    대망의 결승 진출!!!

    축하합니다~~

    64동기들 내일은 모처럼 짬내서 후배들이 

    얼마나 열심히 뛰는지를 LIVE로 보시면서

    응원해 보세요,,

    덕수의 PRIDE를 새삼 느낄겁니다.

    백년전통! 덕수역사! 모교사랑! 덕수야구!!!

    내일 얼굴들 보세~~~

  • 여니 2016.05.18 09:40

    두용의 열열한 응원 독촉에 많은 64친구들이 응원을 열심히 하여 황금사자기 우승을 손에 넣었네요.

    모두들 축하해요...

  • 손두용 2016.05.18 11:01

    고맙심더~~

    다 여러 동기분들의 덕분이지요,,

    모교사랑이 참 돈독하다 보니~~

    전 동문이 그렇겠습니다만

    유달리 64동기의 열정이 특별입니다.

    물론 대표성이 강한 리더의 역량과 함께

    64동기들의 참여도, 관심도, 지원도가

    아주 특별하지 않겠습니까?

    후원회에 가입 회원도

    총 340여명중 64회가 140명,

    후원금도 전체의 거의

    70~80% 수준을 64회의 포션으로 보아도

    짐작이 간다고 봅니다.

    어제는 그간 과정의 보답이랄까?

    우승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현장에서 꽉찬 3루의 동문들의 응원 함성!

    64회동기 50~60여명의 일상을 잊은

    웃음과 호상간의 술과 욕과 표정!

    덕수라는 이름의 한목소리~

    우승을 안 할수가 없었다.

    백년전통! 덕수역사 ! 모교사랑! 덕수야구!

    64회 홧팅~~

  • 웃음 2016.05.18 15:25

    와.. 덕수 야구 파이팅... 덕수64 파이팅.. 최고다..

  • 손두용 2016.05.19 10:13 Files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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