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우리 홈피는 게시글을 올리는 친구,댓글을 다는 친구,보기만 하는 친구등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인터넷 신문이나 무기명의 손님들이 드나드는 홈피와 달리 무식하고 방자한 게시글,댓글들이 난무하지 않는 청정구역 이기도 합니다.

또한 실명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동기이외 에는 다른 사람이 들어 올수도 없습니다.

다만 일부 필요(싸이트의 활성화)때문에 동기 몇명이 가명을 사용 할 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젊잖은 친구들이 쓰잘데 없는 소리 쓰기가 쉽지 않아 기냥 눈으로 만 보고 지나치는데.....

홈피는 친구들의 글을 먹어 줘야 힘도 나고 빛이 반짝 반짝하는 겁니다.

최근에는  김철수도사,조대연 홍보부회장이 행사 있을때 마다 소중한 사진및 동영상을 올려서 홈피에 영양분을 흠뻑 주고 있습니다.

또한 심통장군,난봉부회장,뽀식이,와룡선생,행복창조등이 생생한 글이나 퍼온글들을 게시해 주어 게시판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줍니다.

물론 퍼온 게시글이 자유게시판을 도배하게 되면 중요한 친구들의 의견이 빨리 뒷장으로 넘어가는등으로....

부득이 몇몇친구 들에게 자유게시판이 아닌 우리들의 토크등으로 게시해 달라는 양해를 구했습니다.

방장 입장에서는 고마운 친구들에게 실레를 한 것입니다.

홈피는 친구들의 게시글과 댓글을 먹고 삽니다! 친구들!

생생한 글은 물론이고 퍼온글을 올린 친구들에게는 많은 감사들 드리며 앞으로도 쭈~욱.......

눈팅 친구들도 앞으로는 많은 게시글,댓글 부탁드립니다!

주절주절 -방장-

 
  • 뽀식이 2008.08.29 22:15
      캬~ 역시 우리 방장님이셔!
      박수 한방 먹입시다!emoticon
      좋은 말씀입니다!
      저역시 시간밖에 없는 넘이라 나름대로 졸필이지만
      내 생각들을, 내 사는 모습을 올립니다.
      그럴때마다 꼬리잡아 댓글을 달아주는 친구들이 무척 고맙지요.
      신이 난다고 해야하나...
      잘쓰면 어떻고 못쓰면 어떻습니까?
      누가 흉봅디까?
      젠장!
      우리는 무슨말이든지 할 수 있는 정겨운 친구들 아니유...???
      ds64.com 의 활기찬 모습은,
      여러분의 게시글이며, 또한 여러분의 댓글입니다!!!
  • 웃음 2008.08.30 18:40
    참... 좋은 얘기지요.. 할 얘기가 많은데 좀 조심스러운 점도 있구만요. 그런게 다 나이가 들어감이 아닐까요..
    세월의 느낌과 바라보는 감촉이 나날이 다름을 느끼는데 이것이 글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좀더 멋있게 친구들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생겨먹길 그리 생겨서 그런지..ㅋㅋ..
    에이!!! 그냥 생긴대로 살련다...ㅎㅎㅎ
  • 여니 2008.08.31 07:28

    또 멋진 소리....ㅎㅎㅎ
    난봉, 뽀식인 시인으로, 방장과 웃음, 심통 등등은 작가로, 철수는 영화감독으로...
    우리 친구들 멋져..
    그래  박수 함 쳐보자!!!
    emoticon  emoticon  emoticon  emoticon  emoticon

  • 난봉 2008.08.31 16:45
    지독히 좋은 말씀!!
    참여 만이 우리의 누리터가 잘 되는 길
    느낀대로 쓰면되고,
    생각대로  자판 두들기면 되지
    시작만 하면 쉽지요
    쓰다 보면 늘게 되고요
    이제라도 들려만 보고
    매정하게 그냥 나가지 마시고
    간단한 댓글부터 남겨 보심 어떨까?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재밋게 잘 봤습니다.  등등....
    이렇게 시작해 하다보면
    무법자여사의 맛갈스런 댓글과 같이 되는거지요
    더멋진 우리들의 누리터를
    함께같이 만들어 보십시다!!




  • 와룡선생 2008.09.02 16:34
     맞습니다.맞고요...()()

    마음을 나누고 대화를 나누는데 글솜씨랑 문법이 무슨 소용이고 올린 글이면 어떻고 댓글이면 어떠리오?

     올린 글을 보고  웃고 즐거워하고 때론 같이 아파하며 미소를 머금고 나갈 수있는 공간이면 되는게지요~~

    안 그렇소이까?...ㅎㅎㅎ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