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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

20131202_075328.jpg : 촌부의 단상-지금 산골은...PicsArt_1385941763552.jpg : 촌부의 단상-지금 산골은...PicsArt_1385941605294.jpg : 촌부의 단상-지금 산골은...지금 산골은...

한해를 마무리하고
또다른 한해의 시작을
준비해야 하는 달,
12월...

지금 산골은
하얀눈으로 뒤덮히고
얼음이 꽁꽁
고드름이 주렁주렁
깊숙한 겨울속에 빠져 들었다.
Atachment
첨부 '3'
  • mute 2013.12.02 19:15
    보이는 건 낭만이라 하는데
    돌아올 봄이 더 기다려 지는 건
    마음속 가득한 따듯함의 빛이려니
  • 김상직 2013.12.03 00:02

    봄은 언제 오려나

    겨울의 시작부터 몸이 움추려지네

    얼마전에 아들놈이 프로축구 데뷔전을 치뤘다네

    우리 서로 좋은 소식전하다보면 금방 봄이 오겠지

    ㄴ내 마음의 훈풍을 본낸니 올 겨울 ㄸ다뜻하게 본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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