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남한산성을 혼자 산행중 시내를바라보니 남산 중턱에 우리가 70년대에보았던
뿌우연 띠가있어 진짜로 대기질이 문제구나하였읍니다.
요즈음 날씨가 그래서 걱정을했는데
하나의 기우였읍니다.
어제의날씨는 모처럼 참좋았읍니다.
산행하고,시산제 지내기가.
많은친구들이 참석해주어 고마웠읍니다.
배상혁 동창회장님을 비롯하여 정의구현을 위하여 국사에 바쁘신중에도 참석해주신
허익범특검님,덕기회 조대연회장님,동창회 김기풍감사님,양영호 골프회 총장님,당구회를 대표해 박형원친구가
참석해주셨고 그리고 그외 많은친구들이 참석해주셨읍니다.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시산제준비를 하였으나 부족한점이있었을겁니다.많은 양해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매년 도봉산에서 지내다 여러가지 문제로 장소를 옮겨 조금 어색할수도있었는데도 친구 여러분들
협조에 새로운 분위기를 느꼈읍니다.고맙습니다.
매번 시산제때마다 속으로 기원하는 내용은 항상 그렇읍니다.
무사산행을하여 항상 즐거운 산행이되고
즐거운 산행이기에 모두가하고싶은 산행이되고
모두가하는 산행이기에 건강한 산행이되기를
그리고 건강한 산행이기에 건강한 우리가있는 그런 산행!
요산회가 그렇게하고싶고,할 산행이기에!
올 산행을 시작한지 벌써 석달이 지났읍니다.
납회를 할때까지 최선을다해 상기한 산행이 되도록 집행부는 노력하겠읍니다.
많이 지켜봐주시고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협조 부탁드리겠읍니다.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