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 닭띠해를 정월초하루날 낙산 성곽에서 본지가 얼마안된것같은데 벌써
무술년 개띠해를 맞이하는 시간이되었읍니다.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세월이 유수같다는말이 실감이납니다.
우리의남아있는 시간도 점차 줄어들겠죠!아직까지 하루가 아쉽지는 않지만 하루라도 뜻있게 보내야
하겠구나하는 생각이듭니다.
좋은사람들과 좋은자리를 자주만들어 좋은시간을 갖는것도 그하나라고 생각되네요.
이번주 일요일은 요산회 신임회장및임원진을 새롭게 선출하여 새롭게 출발하는 날입니다.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여 지금보다 더나은 모임을 만들어 갈수있도록 힘이 보태주셨으면합니다.
전년보다는 금년 산행시 숫자가 눈에띄게 줄었읍니다.
생활이 바쁘고,몸이 마음같지않으니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그럴수록 더 단련하고 생활의여유를 갖어야되지않을까합니다.
청계산 겨울바람을 맞으며 산행후의 땀의 결과에 흐믓해보시지않으시겠읍니까.
산행후의 막걸리도 좋고 친한 친구도 좋고 아직 손따뜻한 집사람도 좋지않읍니까.
자리를 넘겨주고 떠나는 사람과 새로이 받는 사람이있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힘찬 박수가 집행부에게는 큰힘이될것입니다.
이에 많은 친구들의 참석으로 그런자리를 만들어주었으면합니다.
감사합니다.총무 이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