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동창 골프대회가 왠만큼 골프에 관심있거나 sbs골프채널을 수시로 보는 골프애호가들한테는..장안의 화제인가봅니다.
저희집에는 애들땜에 정규방송 채널만 보다보니 얼마전까지도 그런 프로가 있는지도 몰랐었습니다.
몇달 전 SBS골프대회 선수단을 중심으로 덕수사랑골프회 모임이 만들어져 저도 몇몇 동기들의 추천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또 얼마전에는 선수단의 막내 후보로 입단하게되엇습니다.
그간 선수단 선배님들을 가까이서 보다보니 마음고생 몸고생이 엄청날거라는 추측을 하곤 했었는데 정말 내자신이 그 일원이 되다보니 몸과 마음으로 더욱 가까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골프를 치게될 경우 예전과 같지않게 더욱 치열하게 몰두해야만 하는 부작용도 생겨나게 되더군요.
지난 7월에 치뤄진 8강전의 패배로 2006`2007 시즌은 끝났습니다. 경북고가 우승했다는 소식도 있고요.
2007~2008 시즌의 예선전이 지난 8월30일에 영종도 스카이72에서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엿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보기엔 올해부터 참가연령의 제한이 만 40세이상에서 35세 이상으로 젊은 층의 참가가 늘어났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음에 마음고생이 심하신 선수단장님의 소감을 옮겨 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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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홍순길 선배님
어제는 스카이 72에서 고교동창 골프시합 서울지역 예선전이 있었습니다.
34개 학교가 나와서 12개 학교가 본선에 진출하는데.....
그만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14위로 본선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준 덕사골 동문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아마도 작년부터 계속되는 행군과 전주고와의 승부이후에 대한 스트레스...
그리고 쉴틈없이 치루어진 예선전의 일정등이 순간적인 난조로
이어진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쨋거나 예상했던바지만 갈수록 실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저하고 같이친 상문고대표는 노 보기에 버디 네개, 이글 하나 무려 6 언더를 칩디다.
뿐만 아니라 토탈 언더파를 친 학교가 네개나 되고 평균 스코어 77타인 154타에서
컷이 이루어졌습니다...정말 대단한 성적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덕사골은 이제 막 선수단이 결성이 되었고,
조금의 여유를 갖고 선수들을 관리하고 키우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열과 성을 다해서... 다시 한번 덕수를 알리고, 덕사골의 멋진 위용을...
되찾기 위해, 후배선수들을 키우고.. 보탬이 될수 잇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했지만 이번에는 역부족이었다는 죄송스런 말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그러나 승패는 병가지상사이니 다음을 기약할 밖에요....
sbs 측에서도 더 안타까워 하며.. 우리 덕수응원단이 보고싶다고 말을 합니다.
.
.
아침 저녁으론 선선한게 이제 계절이 바뀌나 봅니다....모쪼록~~~
좋은 계절에 골프도 열심히 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영글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덕수 화이팅!!!!
저희집에는 애들땜에 정규방송 채널만 보다보니 얼마전까지도 그런 프로가 있는지도 몰랐었습니다.
몇달 전 SBS골프대회 선수단을 중심으로 덕수사랑골프회 모임이 만들어져 저도 몇몇 동기들의 추천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또 얼마전에는 선수단의 막내 후보로 입단하게되엇습니다.
그간 선수단 선배님들을 가까이서 보다보니 마음고생 몸고생이 엄청날거라는 추측을 하곤 했었는데 정말 내자신이 그 일원이 되다보니 몸과 마음으로 더욱 가까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골프를 치게될 경우 예전과 같지않게 더욱 치열하게 몰두해야만 하는 부작용도 생겨나게 되더군요.
지난 7월에 치뤄진 8강전의 패배로 2006`2007 시즌은 끝났습니다. 경북고가 우승했다는 소식도 있고요.
2007~2008 시즌의 예선전이 지난 8월30일에 영종도 스카이72에서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엿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보기엔 올해부터 참가연령의 제한이 만 40세이상에서 35세 이상으로 젊은 층의 참가가 늘어났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음에 마음고생이 심하신 선수단장님의 소감을 옮겨 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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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홍순길 선배님
어제는 스카이 72에서 고교동창 골프시합 서울지역 예선전이 있었습니다.
34개 학교가 나와서 12개 학교가 본선에 진출하는데.....
그만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14위로 본선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준 덕사골 동문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아마도 작년부터 계속되는 행군과 전주고와의 승부이후에 대한 스트레스...
그리고 쉴틈없이 치루어진 예선전의 일정등이 순간적인 난조로
이어진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쨋거나 예상했던바지만 갈수록 실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저하고 같이친 상문고대표는 노 보기에 버디 네개, 이글 하나 무려 6 언더를 칩디다.
뿐만 아니라 토탈 언더파를 친 학교가 네개나 되고 평균 스코어 77타인 154타에서
컷이 이루어졌습니다...정말 대단한 성적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덕사골은 이제 막 선수단이 결성이 되었고,
조금의 여유를 갖고 선수들을 관리하고 키우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열과 성을 다해서... 다시 한번 덕수를 알리고, 덕사골의 멋진 위용을...
되찾기 위해, 후배선수들을 키우고.. 보탬이 될수 잇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했지만 이번에는 역부족이었다는 죄송스런 말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그러나 승패는 병가지상사이니 다음을 기약할 밖에요....
sbs 측에서도 더 안타까워 하며.. 우리 덕수응원단이 보고싶다고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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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론 선선한게 이제 계절이 바뀌나 봅니다....모쪼록~~~
좋은 계절에 골프도 열심히 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영글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덕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