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옷깃을 살며시 스치는 봄날 오후 오랫만에 친구들이 모여서 골프모임을 가졌습니다.
평소보다 상당히 적은 인원이지만 골프채를 들고 나와서 친구들을 만난다는 자체만으로 마냥 즐거운 모습들이었습니다.
최병훈 골프회장은 인사말에서 요즘 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더욱 더 힘을 내고, 우리들의 골프모임이 건강을 위하는 한편 친구들의 우정도 한층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얼마전 박사학위를 받은 김기동 회원도 참석하여 이날 특별히 골프회 친구들이 김기동 친구의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박사학위취득패를 만들어 전달하였답니다.
다음 4월 9일 모임에는 더욱 많은 친구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합니다.
이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기 결과
====================
* 44회 우 승 : 권태철
* 44회 준우승 : 김기동
* 44회 메 달 : 정병기
* 44회 근 접 : 신호석
* 44회 장 타 : 한정수
* 44회 행 운 : 임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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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 성명 핸디 성적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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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승호 82 88
1 안재웅 84 94
1 차동기 87 87
1 김준수 88 88
2 정병기 78 74 메달
2 최병훈 83 84
2 김기동 89 85 준우승
2 백용균 89 88
3 신호석 81 85 근접 (2미터)
3 한정수 82 84 장타 (250미터)
3 임흥렬 84 84
3 송재호 88 96
4 이생근 86 85
4 조대연 87 89
4 이성무 88 88
5 권태철 92 87 우승
5 임창근 92 91 행운
5 전태완 92 98
5 최문형 92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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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우승 권 태 철)

(44회 준우승 김 기 동)

(44회 메달리스트 정 병 기)

(44회 근접타상 신 호 석)

(44회 장타상 한 정 수)

(44회 행운상 임 창 근)

(2008년 최다참가상 한 정 수)

(43회 우승패 수여 : 최 문 형)

(김기동 회원 박사학위취득패 수여)


평소보다 상당히 적은 인원이지만 골프채를 들고 나와서 친구들을 만난다는 자체만으로 마냥 즐거운 모습들이었습니다.
최병훈 골프회장은 인사말에서 요즘 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더욱 더 힘을 내고, 우리들의 골프모임이 건강을 위하는 한편 친구들의 우정도 한층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얼마전 박사학위를 받은 김기동 회원도 참석하여 이날 특별히 골프회 친구들이 김기동 친구의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박사학위취득패를 만들어 전달하였답니다.
다음 4월 9일 모임에는 더욱 많은 친구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합니다.
이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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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회 우 승 : 권태철
* 44회 준우승 : 김기동
* 44회 메 달 : 정병기
* 44회 근 접 : 신호석
* 44회 장 타 : 한정수
* 44회 행 운 : 임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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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 성명 핸디 성적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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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승호 82 88
1 안재웅 84 94
1 차동기 87 87
1 김준수 88 88
2 정병기 78 74 메달
2 최병훈 83 84
2 김기동 89 85 준우승
2 백용균 89 88
3 신호석 81 85 근접 (2미터)
3 한정수 82 84 장타 (250미터)
3 임흥렬 84 84
3 송재호 88 96
4 이생근 86 85
4 조대연 87 89
4 이성무 88 88
5 권태철 92 87 우승
5 임창근 92 91 행운
5 전태완 92 98
5 최문형 92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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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우승 권 태 철)

(44회 준우승 김 기 동)

(44회 메달리스트 정 병 기)

(44회 근접타상 신 호 석)

(44회 장타상 한 정 수)

(44회 행운상 임 창 근)

(2008년 최다참가상 한 정 수)

(43회 우승패 수여 : 최 문 형)

(김기동 회원 박사학위취득패 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