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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요즘들어 우리 동기회 사이트가너무 썰렁 하네요!!

 

나 부터 글을 많이 쓰지 않았지만 각자 주위에서 일어난 소소한 일들일지라도

한줄씩 올려 글을 공감도 하고 댓글도 달면서 서로의 안부도 묻는 그런 일상의 

사이트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나부터 반성해 봅니다...

 

우리의 생활 중 재미난 일이나 슬펐던 일, 공감 가는 말, 그룸 모임에서 있었던 일,

회갑 생일 모임이란든가 주위 친구들과 번개 모임 등 등 다양한 일들을 자유롭게

올려서 한번씩 교감하는 마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2반 김태근 친구가 회갑 생일을 맞는 날입니다

다 같이 축하 해 주어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친구들이 됩시다..  

  • 뽀식이 2017.02.27 16:07
    좋은 말씀입니다.
    ds64.com에 충구하고 이놈 뽀식이가
    노는 전용사이트같은 느낌이라
    늘 아쉬운 마음입니다.
    영태 회장님 말씀처럼 좀 들어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놉시다!
  • 우종익 2017.02.28 14:33

    밴드나 메시지 카톡으로

    서로서로 주고받으면서

    끼리끼리 노니까

    다 같이 어울려노는 그런모습들이

    안보이네요..

    카톡도 좋고 밴드도 좋고 메시지도 좋지만

    우리들의 이 홈피도 좋잖아..

    들어와 맘껏 놉시다..

    그리고 놀던 흔적은 지우지 맙시다..

    충구...내 말 알아 듣겠지...

  • coong 2017.03.01 13:18
    지당한 말씀
    놀이판이 썰렁해도
    이제는 상관없네
    유유자적 놀구 싶으면 놀구
    가구 싶으면 가구
    지랄하거나 말거나
    좋은 말들이나 몇놈이나
    눈 까딱 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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