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고 으스스 해지니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도 뜸해지고
한적한 원주에 인적도 끊기고..
주변이 조용해지니 생각이난다
청승맞고 눈시울 붉어지게
생각이 난다..
오늘날의 나를 만들어놓고
저 멀리 가신 어머니가 생각이난다..
왜 생각이 날까??
뜬금없이..나이가 들고 주책스러워서 그런가???
날씨가 추워지고 으스스 해지니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도 뜸해지고
한적한 원주에 인적도 끊기고..
주변이 조용해지니 생각이난다
청승맞고 눈시울 붉어지게
생각이 난다..
오늘날의 나를 만들어놓고
저 멀리 가신 어머니가 생각이난다..
왜 생각이 날까??
뜬금없이..나이가 들고 주책스러워서 그런가???
나훈아의 홍시노래가 떠오른다..
모든것이 그리워지고
모든것이 보고싶어지고...
에고..
겨울준비해야 되는데
뭐하고 있나 모르겠네..
| 번호 | 제목 | 날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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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 저무는 아름다움 3 | 2015.12.31 |
| 341 | 친구가 좋다 3 | 2015.12.29 |
| 340 | 홈페이지 서버 이전안내... 1 | 2015.12.23 |
| 339 | 삼투의 발전 4 | 2015.12.08 |
| 338 | 돌팔이의사 9 | 2015.12.02 |
| 337 | 이십만원짜리 골프공 두개 6 | 2015.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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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생각이 난다 4 | 2015.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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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
뽀식이 전원일기가 1,000개째 포스팅되었네!
10 |
2015.11.17 |
| 332 | 고마우이^^ | 2015.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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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
날씨도 좋고~오라고 할때 자리 털고 나오삼~
2 |
2015.10.30 |
| 329 | 나도 한마디 6 | 2015.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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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여행 재미 있네여~~
9 |
2015.10.26 |
| 326 |
덕밴64 세컨기타가 뉘귀?
7 |
2015.10.16 |
| 325 | 가을비 3 | 2015.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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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아
사다리 타고 날아다닌것 몇일전에 알았다.
앞으로 지붕에는 니가 오르지 말고 집사람보고 오르라고 해라.
집사람 이 글 안보시지?
몸조심하고 건강 잘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