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덕밴 6차 공연을 끝으로 올해 계획된 공연을 모두 마쳤다. 8차 공연까지 계획되었었지만
사정상 하나는 취소 되었고 하나는 내년으로 연기 되었다. 잠정적으로 내년에 2개 정도가 벌써 예정되어 있다.
5차 공연(12월 14일)은 덕수 보이스카웃 송년회에 초대 되어(불함산 카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6차 공연은 어제, 경기 시흥에 있는 '해피 플러스' 란 가구 수입업체의 직원들과 대리점 사장님들 약 40명 정도를
모시고 같이 송년 공연을 했다. 외부 인사(?)들을 상대로 공연도 처음이지만 공연금도 (거금)처음 받아 보았다.
주선을 해준 악장 이 상범군에게 고맙다고 했다. 이 돈은 우리 덕밴의 기금으로 잘 쓸것이다. 그동안 덕수64
친구들에게 후원금은 받았지만 (주로 무료 봉사도 하고 ) 공연금을 받으니 감개무량했다.
받을 만큼 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까지 할수 있게 그동안 후원해준 친구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고맙다고 하고싶다. 열심히 하라고 문자도 주고 성원의 말도 해주고 금전적으로 도움도 주고...
덕밴64 2기가 결성되어 1년만에 이만큼 공연도 할수 있게금 성장 했음에 마음이 뿌듯하다. 하지만 실력이
많이 모자람은 너무나 우리들 자신도 잘 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하려고 한다.
1년을 해보니 여러가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 제일 시급한 것은 멤버의 보강이다. 우선 보칼의 다양성
부족이다. 그래서 내년에는 이 부분에서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주변에 노래에 관심이 많고 열의를 가진
사람을 추천 해 주었으면 한다. 본인이 해도 좋고.. 크게 부담을 갖지 말고 연락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또 세컨 기타나 올겐을 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건 어차피 아마추어이니 배워서 라도 하면 된다.
열의만 있으면 된다. 즐거운 인생의 후반을 위해서 ..친구들이나 이웃에게 즐거움을 주고.. 또한
봉사활동도 할수 있는 그런 덕밴64가 되려고 한다. 많은 친구들의 계속된 성원과 후원을 부탁한다.
공연사진은 비슷비슷해서 이번에 올리지 않았음.
음악이란 인간과 인간을 이어주는 마음의 다리이자
인간의 내면세계에 희망을 비추어주는 활력소라고 생각 합니다.
음악을 통해 사랑과 행복의 마음을 전달할수 있으며
새로운 생각과 에너지를 만들어 내도록 도와줌으로써
삶에 대한 열정과 존재감을 가질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도 한답니다.
해서 덕밴이 벌써 6차공연을 했다니 열정과 정성이 놀랍습니다.
저도 올해 1번밖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자주 참석할예정입니다.
덕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