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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밴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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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식이 2008.04.28 16:40

    바베큐장에서의 식사(?)시간에는 아마도 용균이 부부가 가장 주목을 받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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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태 2008.04.28 17:08

    덕밴64의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평창 용식이네 집에서 몇몇 친구들과 어부인들을 모시고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맑고 좋은 공기와 더불어 "작은 음악회"라는 타이틀 아래
    모처럼 일상을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가지므로서 우정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부인들께
    점수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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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근 2008.04.28 22:27
    상원사에서 오대산 적멸보궁을 거쳐 월정사를 돌아 앤하우스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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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s 2008.05.10 01:53
      행복한 놈덜!! 평소에 죄진게 많으니까 쌩쑈를 하는구나 행복한 놈덜!! 죄가 조금 사해졌는가?? 마눌한테/근데 대게 부러버 머가 익길레 그리 구수한 냄새가...... 향수냄새두.... 박사가 품위엄께...징말 부러버잉~~~~~향보칸넘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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