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화)에 덕밴64에서는 용인시 기흥구 공인중개사협회 기흥지부 송년회에 초청을 받아 송년공연을 했습니다.
작년 전체 모임과 달리 금년엔 임원분들만 모시고 했습니다. (저도 임원으로 속해있는 모임임)
용인 민속촌 옆에 위치한 한식당3층에서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커다란 호응속에서 많은 박수와 격려를 받고
무사히 덕수의 기개를 알리고 왔습니다.
총 10곡 정도 부르고 또 상범과 태규의 투엣으로 70년대로 돌아가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많은 앵콜로 계획된 시간보다 많이 늦었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어느덧 덕밴이 15차 공연까지 할수 있게 도와준 덕수64 친구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여 덕수64를 알리겠습니다.
*12월 11일(토)에는 덕밴의 고문인 김복진 친구가 덕밴64 송년회를 개인적으로 마련해 주었고
50만원의 격려금도 주었습니다.. 거듭 감사 드립니다. 11월에는 요산회에서 , 12월초에는 육사회에서
각각 30만원씩 격려금을 주셨습니다.. 그돈 다 좋은 장비 구입에 쓰고 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공연 장면 하나만 올렸습니다. (정식음향기기로 녹음한 것이 아니라 현지음향보다 많이 떨어지네요)
명실상부 우리 덕밴이 이제 전국구로 발돋움을 하셨네그려...
날이 갈수록 욱일승천하는 덕밴 멤버들의 열정과 실력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