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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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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년여 암 투병 중 운명을 달리한 안 식구의 상가에 바쁜 와중에도

문상을 하여 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친구들 덕분에 안 식구는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쉴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남은 자식들과 열심히 살아야지.....

 

일일이 찾아  다니며 감사의 인사를 전 해야 도리인 줄  ?알지만

?우선 글로써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음  잡히는데로 조만간

친구들 만나서 정식으로 고마움을 전 하도록 하겠네..

 

아무쪼록 친구들 가정에도 행복과 건강이 두루하시길 빌면서....??

  • 蘭 峰 2011.05.16 11:23

    심심한 위로의 뜻을 다시 전합니다.

    주위에 사랑하는 처를 먼저 보낸 친구가 있어.

    좀 아는데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낄것 이네.

    같이 있을때 더 잘할걸  하는 후회도 하게되고,

    아내의 역활이 이렇게 컷썻구나! 하는  많은 생각들이...

    더 힘든일이 닦친다 해도,

     

    그럴수록 용기 잃치않고,

    밥 잘해서 맛나게 드시고,

    본인건강 잘~ 챙기시길.

    우석친구 다짐처럼 앞길이 구만리 같은 자식들을 봐서라도 ...

     

    실질적인 도움을 못 주고

    말로만 할 수 밖에 없는

    못난 친구에 이해를 구하면서...

    힘들 때 일수록 자주 뵙시다.

     

  • 뽀식이 2011.05.17 08:23

    뭐라 위로를 해야할지...???

    슬픔딪고 용기백배하시기를 바라는 마음뿐이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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