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멀리
석양에 노을이 지네.
질주하는 자동차들은
지는 햇살받아 반짝이고
내일을 기약하는 태양은
아쉬움을 토하는 듯하네.
오색찬란한 색깔로
안간힘 다하여
어둠과 옥신각신 다투는구나.
저 광경은
마치 내모습과 같아라!
미련에 아쉬움에
되돌아갈 수도 없는 인생
허전함이고 쓸쓸함이네.
땅거미지고
어둠이 내려앉았네.
갈 길은 먼데
왜 이리도 길은 밀리는지...
2010. 4. 6 노을지는 고속도로에서...
저멀리
석양에 노을이 지네.
질주하는 자동차들은
지는 햇살받아 반짝이고
내일을 기약하는 태양은
아쉬움을 토하는 듯하네.
오색찬란한 색깔로
안간힘 다하여
어둠과 옥신각신 다투는구나.
저 광경은
마치 내모습과 같아라!
미련에 아쉬움에
되돌아갈 수도 없는 인생
허전함이고 쓸쓸함이네.
땅거미지고
어둠이 내려앉았네.
갈 길은 먼데
왜 이리도 길은 밀리는지...
2010. 4. 6 노을지는 고속도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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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
정해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네 모습같습니다..
그 종점에 다다르기 전에 오늘도 한줄의 시를 쓰고
기억속에 담아두고 싶은 한 사람의 영상이라도 더 간직하도록
노력하면서 살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좋은 영상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