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우리 동기회 사이트가너무 썰렁 하네요!!
나 부터 글을 많이 쓰지 않았지만 각자 주위에서 일어난 소소한 일들일지라도
한줄씩 올려 글을 공감도 하고 댓글도 달면서 서로의 안부도 묻는 그런 일상의
사이트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나부터 반성해 봅니다...
우리의 생활 중 재미난 일이나 슬펐던 일, 공감 가는 말, 그룸 모임에서 있었던 일,
회갑 생일 모임이란든가 주위 친구들과 번개 모임 등 등 다양한 일들을 자유롭게
올려서 한번씩 교감하는 마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2반 김태근 친구가 회갑 생일을 맞는 날입니다
다 같이 축하 해 주어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친구들이 됩시다..
ds64.com에 충구하고 이놈 뽀식이가
노는 전용사이트같은 느낌이라
늘 아쉬운 마음입니다.
영태 회장님 말씀처럼 좀 들어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놉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