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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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4 |
촌부의 단상-10월이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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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
| 3713 |
촌부의 단상-엉뚱하고 어리석은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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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
| 3712 |
촌부의 단상-김장 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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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
| 3711 |
촌부의 단상-김장 담그기 딱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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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8 |
| 3710 |
촌부의 단상-농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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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
| 3709 |
촌부의 단상 횡성호수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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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
| 3708 |
촌부의 단상-고춧가루를 빻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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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
| 3707 |
촌부의 단상-예초기 작업 2일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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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
| 3706 |
촌부의 단상-지금은 정리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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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3 |
| 3705 |
촌부의 단상-첫눈 내리던 날의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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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2 |
| 3704 |
촌부의 단상-하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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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1 |
| 3703 |
촌부의 단상-늦가을비 추적거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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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
| 3702 |
촌부의 단상-오대산 단풍, 마음에 담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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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
| 3701 |
촌부의 단상-밭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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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8 |
| 3700 |
촌부의 단상-곱디고운 마음들...(10/17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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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8 |
| 3699 |
촌부의 단상-움직일 동(動), 고요할 정(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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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
| 3698 |
촌부의 단상-제2회 푸른문학 작가상 수상
2 |
2023.10.15 |
| 3697 |
촌부의 단상-서울 막내 아우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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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4 |
| 3696 |
촌부의 단상-개운함과 허전함, 감사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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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
| 3695 |
촌부의 단상-고추농사 짓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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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