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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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6 | 촌부의 단상-벌써 11월, 세월 참 빠르군! | 2022.11.01 |
| 1355 |
촌부의 단상-겨울채비를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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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2 |
| 1354 |
촌부의 단상-힘들어도 마음은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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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3 |
| 1353 |
촌부의 단상-첫 한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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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
| 1352 |
촌부의 단상-고마운 마음, 반가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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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
| 1351 |
촌부의 단상-소소함에서 느끼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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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6 |
| 1350 |
촌부의 단상-둘째네의 조언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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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7 |
| 1349 |
촌부의 단상-영월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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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8 |
| 1348 |
촌부의 단상-영주 해담사과 농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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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
| 1347 |
촌부의 단상-사과따기 체험을 제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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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1 |
| 1346 |
촌부의 단상-젊은 농부의 정성으로 키운 해담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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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2 |
| 1345 |
촌부의 단상-엄마, 좋은 곳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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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3 |
| 1344 |
촌부의 단상-엄마(장모님) 잘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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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
| 1343 |
촌부의 단상-이게 뭔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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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
| 1342 |
촌부의 단상-아내 병수발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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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
| 1341 |
촌부의 단상-일손이 안잡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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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9 |
| 1340 |
촌부의 단상-곱디 고운 조카 딸내미의 마음 씀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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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0 |
| 1339 |
촌부의 단상-이제 슬슬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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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 |
| 1338 |
촌부의 단상-벌써 소설(小雪)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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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2 |
| 1337 |
촌부의 단상-에고~ 결국 촌부 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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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