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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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 |
촌부의 단상-빗나간 일기예보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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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3 |
| 1515 |
촌부의 단상-여유로운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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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
| 1514 |
촌부의 단상-밭뙈기 두 군데를 일구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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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
| 1513 |
촌부의 단상-단비로구나! 땅도 촉촉, 마음도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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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
| 1512 |
촌부의 단상-불청객 손님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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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
| 1511 |
촌부의 단상-산꾼 마을 아우를 따라 나선 나물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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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
| 1510 |
촌부의 단상-모처럼의 원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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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
| 1509 |
촌부의 단상-향긋한 봄나물 밥상에, 감사장까지 받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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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1 |
| 1508 |
촌부의 단상-닭 대신 꿩인가? 꿩 대신 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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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2 |
| 1507 |
촌부의 단상-밭갈이를 해놓고보니 시작이 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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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3 |
| 1506 |
촌부의 단상-농사 시작, 멀칭작업과 그물망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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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 |
| 1505 |
촌부의 단상-환상의 복식조 시동 걸던 날, 즐거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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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
| 1504 |
촌부의 단상-알래스카에서 오신 손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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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6 |
| 1503 |
촌부의 단상-스키폴대 같은 막대기로 사부작사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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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7 |
| 1502 |
촌부의 단상-햇살 좋은 5월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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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
| 1501 |
촌부의 단상-모처럼 아들과의 만남이 좋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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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
| 1500 |
촌부의 단상-팥배나무 하얀꽃이 만발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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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
| 1499 |
촌부의 단상-고추모종을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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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1 |
| 1498 |
촌부의 단상-엄나무(개두릅) 두 그루 잡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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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
| 1497 |
촌부의 단상-47년전 그 마음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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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