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부의 단상]일본과 아베를 규탄하며...
8월 3일, 음력 칠월 초사흗날
긴 장마끝에
모처럼 보는
햇살이 좋았다.
너무 반가웠다.
얼마만에 보는
찬란하게 비치는 햇볕인가?
그런데
이 촌부의 마음은
너무나 서글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 누구라도
이 촌부의 마음처럼
그럴 것이고 그런 기분일게다.
이 세상이
피고지는 꽃들처럼
예쁘면 얼마나 좋을까?
꽃들은 예쁘고 좋은데
촌부의 마음은 왜 이럴까?
쪽바리 아베가 마음 상하게 하네.
세상이 좋다고
사람이 좋다고
글쎄다? 웃긴다!
일본, 아베는 정말 웃긴다.
일본, 쪽바리, 아베를 향해
대놓고 육두문자를 퍼붓고 싶다.
이 세상
사람이라고
다 좋은 사람은 아닌데
실낱같은
작은 기대를 했다.
저 얍삽한 일본, 아베는 못 믿는다.
일본이
우리의 우방이라고?
아니다, 전혀 아니다.
일본은, 아베는
우리를 우습게 여긴다.
우리는 더 큰 댓가를 치르게 해주자!
우리 선조님들은
36년간의 잔악한 일제 만행을
견디고 이겨내 독립을 쟁취했다.
우리는 지금 아베의 만행을
규탄하고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우리도 선조님들 처럼 이길 수 있다.
지금 우리는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저들의 만행을 규탄하고 싸워 이기자!
여야 정치인들은 정쟁을 멈추시라!
지금 때가 어느 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