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인사올립니다.
지난 7월 6일 제 아들 성인이가 훌륭한 가정의 자녀와 옥수동성당에서 혼인식을 하였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서도 우리 64동기분들이 많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속에 성스러운 결혼식을 치르고 주님의 축복속에 자식들이 멋진 성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가정의 자식을 며느리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동기 여러분들의 마음을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아가도록 알려 주겠습니다.
동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식장에서 경황이 없어서 잘 헤아리지 못한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들 가정에도 축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조대연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