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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

IMG_20190301_4.jpg : 촌부의 단상-See you again.[촌부의 단상]
See you again.

'촌부의 단상'이라는 글을 시작하여 
매일 한 걸음씩, 또 한 걸음씩을 걷다보니 
오늘로 2,181일이 되었습니다.
생각컨데 거의 하루도 쉼없이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 잠시 '촌부의 단상'은 잠시 쉬어가려고 합니다.
그동안 '촌부의 단상'을 아껴주시고 격려와 위로를
주시며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촌부의 단상'을 개인 사정으로 여러분과 공유하지는
못하지만 촌부의 일상인지라 계속 이어갈 것입니다.
다시 돌아와 여러분과 만날 날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그날까지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두 손 모아 빌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See you again.
Atachment
첨부 '1'
  • 최재황 2019.03.05 22:20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건승하신 후
    꼭 돌아 오셔야 합니다.
    ♧♧♧
  • sims 2019.03.06 09:35
    뽀시가 왜 그래
    그동안의 공든탑은 어쩌고
    니가 꺾으면
    그나마 홈피의 활력은 ㅜㅜ
  • 박성연 2019.03.06 17:25
    아쉽기가 그지없네요
    맘은있어도 실행못하는..

    그래서 칭구가 산골생활의
    정취를 아주 맛있게 전한 전원일기를
    아내와 함께 간간히 얘기하며
    그리움을 대신하곤했는데 말이지요

    사정이 있겠지만
    암튼 늘 건강해서 다시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간 수고많았고 감사합니다
  • 솔향기 2019.03.07 04:41

    뽀시가~~

    왜........................................................................................................................................................................................................................?

    ㅠ.ㅠ

  • 김병일 2019.03.07 08:52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거친 삶속에서도 한줄기 위안이됬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반가운 모습으로 우리 곁으로 꼭 돌아오기를기원할께요

  • 허익범 2019.03.07 11:18

    무슨 일인가?  일신에 아니면 가정에, 주변에 큰 일이 있는 것은 아닌가?  모쪼록 꼭 돌아오시게......걱정되네...

  • 최명열 2019.03.23 11:45
    휴식후.. 더좋은 소식과 필치를 보여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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