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부의 단상]삶이 참 어렵다!
착하디 착한
곱디 고운 마음씨를 가진 내 둘째 여동생,
그 아우가 병마와 싸우며 많이 힘들어 한다.
왜
하늘은
이런 선량한 사람에게 시련을 주는 걸까?
이런 땐
저 하늘이
너무나 원망스럽다.
이 세상에
기적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걸까?
있다면 내 아우에게 다가왔으면 좋겠는데...
마음이
찢어질 듯이 아프다.
삶이 참 어렵다...
*어제 좋지않은 포스팅으로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여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걱정하며, 격려와
위로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우에게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