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이 2월 정기산행 경비정산 보고합니다.
- 다 음 -
*전월 이월금액 :5,503,023.
1.수 입 :220,000.
1).회 비 :220,000.
*찬 조 품 :맛있는 수제빵 (김영식,정월계부부)
2.지 출 :758,000.
1).하산 식대 :681,000.
2).답사비외기타:77,000.
*차월이월금액 :4,965,023.
*참석인원.
.부부 참석 :이강희,김국종,안효직,임채현,이현철,심충구,김영식,김광남:8쌍(16명)
.혼자 :이생근,박병구,김기성,김태봉,김영택,김영태,진연석,김관형,임희군,송효성,김승호,
한봉수,전종관,김성일,양영호,양희권,이종호,주영수:19명
.여고생 혼자 :정이분(백인선):1명
*총 합 계 :36명
*남한산성을 요산회에서 세번째 오른다.
나야 매주 오지만 ...
雨水도 지났는데 꽃샘추위를 하나보다.춥다.
일찍 도착하여 기다린다.
얼마나 오려나?
1월 산행에서의 충격이 오래간다.
하긴 신경안써도 되는데....
하면서도 집행부일원으로서 걱정이된다.
하나 둘씩 온다.예상인원보다 적다. 할수없지 뭐!
지하철을 잘못탄 연석이를 기다리다 같이 일행보다 늦게 출발!
눈이 다녹아 흙이말라서 먼지가 난다.햇볕이 하루종일 들어 그런가보다.
겨울산행은 불편하다.용변을 보고싶어도 사주경계를 해야하니까!
두어번 쉬면서 가져온 과일을먹고 차를 마신다.따뜻하다.
남문이 보이고,일찍 부천서 온 충구 부부를 만난다.참 부지런하다.등치에 안맞게.
성곽을 걷는 사람과 평지를 걷는 사람으로 나누어진다.
관형이와 영태회장이 열심히 사진을 찍는다.
영식이부부가 만들어온 맛있는 빵을 나누어준다.고맙다.항상.
그리고 갔다.두사람은 빵주고.
守禦將臺에서 기념사진 한방!이회장군의 전설이있는 매바위!
밖에있던 친구들은 번데기도 사먹고 여유를부리다 사진속에없다.
서문을지나 큰길로 내려간다.콘크리트길!참 그렇다.
식당에 도착하니 셋팅 중이다.
사진찍고 온 친구들이 들어오고 식사시간!점심을 간단하게해서 그런지
맛있게들 먹는다.산행방법을 이렇게 바꾸어 봐야겠다
회장님의 인사(참석자 감소에대한 걱정)에이어 광남이 아들 결혼 안내에이어
영태회장 대근이 결혼도 공지!곧 봄이라는것이 느껴진다.
태봉이와 영택이가 늦게합류한다.
빼먹었다.인선이가 간사라 반친구 혼사가있어 참석해야하기에 이분씨만 수어장대에
모셔놓고 갔다.미안하다고하면서 어쩔수없지 幹事이니!
해가 많이 길어졌다.
식사를 마치고 각자 버스를타고 하산한다.하산은 걸어서하는데....
총무를 맡고있는 저의 열성이 이제 부족한가봅니다.8년을 했으니
매너리즘에 빠질때도 됐죠!이쁘게 봐 주시고 군기가 빠져보이면 질책도 해주고.
요산회가 다시 활성화 될수있도록 열심히하겠읍니다.
*회갑기념 백두산 등정 인원은 90명으로 마감되었으나
기간이 많이 남았기에 혹시 사정상 부득이하게 불참하는 친구들이있으면
같이갈수있게 대기자 명단으로 올려놓을계획이니 신청하셔도 됩니다.
그렇지않고 같이 갈수있는 방법은 단체로안되고 개인로갈수는 있으나 비용이
단체보다 비싸다고합니다.참고로 숙지하셔도 되겠읍니다.
2월 남한산성 산행에 참가한 친구들과 어부인께 감사 드립니다.
강추위가 없는 금년에는 산행하기에 좋은 날씨 같은데 예년에 비해
참가자가 많지 않은 오붓한 산행이었습니다.
다음달에는 요산회 시산제 행사가 있으니 도봉산에서 무사하고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며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