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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

IMG_20161121_2.png : 촌부의 단상-이제 그만 죄값을 받으라![촌부의 단상]
이제 그만 죄값을 받으라!

요즘 세상이 뒤죽박죽 혼란스러운 시절이라
국민들 누구나가 다 마음이 좋을리 없음이다.
무지랭이 촌부도 산골에서 끌탕을 해보지만
그 소리도 그 지껄임도 저 높은 곳에서 버티는
그녀에게 들릴리가 없음이라 더 화가 치민다.

우리네 서민들이 전기값, 가스값, 생필품값을
걱정하고 있을 때 그녀는 과연 어떻게 지낼까?
겉으론 웃는 얼굴이지만 어리석은 바보짓하고
스스로 판단을 못해 불여시에게 조종당했으니
어느 누가 나랏님이라고 부를 수가 있겠는가?

도대체 국민들의 진정한 소리를 듣고 있는가?
평범하고 소박하게 사는 것이 죄라면 죄일텐데
이런 국민의 눈, 코, 입, 귀를 속이고 손발을 묶고
어떻게 발을 뻗고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사는가?
양심이 없는 줄은 알지만 지금이라도 참회하라!

하늘이 내려다보고 있고 땅이 모두 알고 있는데
더 이상 무엇을 바라고 또 무슨 꼼수를 노릴까?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말을 무시하면 되겠는가?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제2항 내용도 모르나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가?

법을 무시하고 국민을 기만하고 국가를 배신했다.
옛날같으면 그 죄는 3족을 멸해도 모자라는 죄다.
마음씨 착한 국민들의 진실을 왜곡하는 행위말라!
평화롭게 촛불집회를 하면서 내려오라고 할 때에
사죄하고 죄값을 받는 것이 최선임을 인식하라!

○최근 촛불집회 신문기사 머리글을 모아보니...

※ 2016년 11월 12일 3차 촛불집회
- 100만 촛불, 국민의 힘 보여줬다
- "경고 넘어 폭발한 민심"
1% 기득권 향한 99%의 분노
- 100만 평화촛불,
靑 향해 “이것이 국민이다” 보여줬다
- '100만 평화 집회' 외신들도 감탄…
"과거 폭력시위와 대조"
- 시민들 "내가 촛불 든 이유…분노, 동시에 희망도"
- 100만 촛불이 남긴 것…'민주·평화·질서'

※ 2016년 11월 19일 4차 촛불집회
- "박근혜 퇴진" 네번째 주말 촛불집회 열기
전국 뒤덮어
- 100만 촛불에 연행자 '0명' 마무리…
'평화 시위의 교과서'
- 들불로 번진 2주연속 '100만 촛불혁명'…
26일 300만 예고
- ‘95만’ 촛불집회 20일 오전 1시 종료…
연행자 단 1명도 없어
- 대통령 '강경' 돌아서도,
시민들 '평화'에 등 안돌려
- 바람불면 촛불은 꺼지지 않고 번진다!
- 서울서 제주까지…제4차 집회 100만 촛불 '활활'
- 촛불 시민들은 끝까지 의연했다…
100만의 '거룩한 분노'

* 자고나니 예보에도 없던 비가 부슬거리고 있다.
못 믿을 것은 하늘도 마찬가지인가? 아니라면
작금의 사태에 울분을 금치못하고 있는 우리네
마음처럼 하늘도 슬픔을 못이겨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일까? 아마도 하늘도 우리국민들 마음을
알고 함께 노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첫눈이 내린다고 하는 절기
소설(小雪)이다.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로서
이 날은 첫눈이 내린다고 하여 소설인데 오늘은
눈 대신 하늘도 슬퍼 비를 내리고 있는 것인가?
비가 내려서인지 영상 5도의 기온으로 시작하는
오늘이다. 그나저나 비가 얼마나 내리려나?
Atachment
첨부 '1'
  • coong 2016.11.22 12:44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뽀식이 2016.11.22 21:01
    내 어깨도 떠미는 푸른집에 사는
    그녀가 너무 싫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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