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5.17 황금사자기 결승전에서 마산용마고를 꺽고
우승한 환희가 채 식기도 전에 연 이은 2016.7.15일
청룡기 결승에서 31년만에 올라온 서울고를 잠 재운 순간!!
3루석을 꽉 메운 덕수고 1,600여명의 동문들 함성이
목동골에 울려 퍼졌다.
70~80세 선배님부터 재학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초월해서 "덕수" 라는 이름에 혼연 일체 되는 모습에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감동 그 자체다" 랄 밖에요~~~
백년 전통!! 덕수 역사!! 모교 사랑!! 덕수 야구!!
전 덕수 동문들의 모교 교가의 합창이 목동 야구장의
하늘에 수 놓은 듯 울려 퍼진다.
2016년 전국 대회에서 연 이은 우승은 덕수 야구 역사상
처음이라 합니다.
전 동문들의 열정에 대한 감독,코치및 현역 후배 선수들의
응답이 정말로 사랑스럽다 하겠습니다.
덕수 야구 후원회장인 저도 덕수 야구 운영과 발전을 위해서
후원금을 내는 맛은 물론, 겆는 고생도 보람 있다 하겠습니다.
특히 조성원 회장을 비롯한 64회 동기들이
2016년 졸업 40주년이 되는 해 이기도 하지만,
모교 야구 사랑의 열정도 가희 폭발적 애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꽉찬 3루 동문들의 응원 함성 소리와 함께
64회 동기 55여명의 응원 또한 대단하다 하겠습니다.
(1반) 본일,재웅부부,제용,용우,병훈,승창 (2반) 석천,만수,병기,충구
(3반) 귀봉,승호,백현 (4반) 국종,성연,인선부부
(5반) 성빈,영식부부,두용,병덕,상명,종남,현철
(6반) 복진,윤환,창호 (7반) 해진,영호,명상,봉만부부,봉수
(8반) 상재 (9반) 영수 (10반) 찬선,재환,중걸,병희,철웅
(12반) 상범,성원 (13반) 홍철,양호,송본
(14반) 재헌,홍남 (15반) 윤항,병구,효성,수희,종호,경홍
혹여 빠진 동기가 있으면 올려 주세요~~
현장에서 아낌 없는 육십 에너지에 감사 함을 전합니다.
함께 하고 싶어도 여러 일로 참석치 못한 64회 동기들의
열렬한 응원과 관심과 후원이 있었기에 2번의 연이은 우승이
가능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항상~
밴드 가입과 후원금에 감사 인사 드리면서
앞으로도 계속 덕수 야구 사랑과 관심과 애정과
후원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백년 전통 덕수역사~ 6440 응답하라~~~~
(덕수야구후원회장 김복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