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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생근 2010.03.18 11:48

    저는 술을먹는 이유가  위에서 마지막 이유...." 기냥 먹는다"  그래 그래 한잔술로 마음을 달래자고 기냥 먹는데 ..

    친구들은 왜 술을 드시나요??  난봉아 야그좀 해봐라 뽀식아 야그좀 해봐라 어제는 왜 또 술 먹었누??

  • 와룡선생 2010.03.18 12:32

    술병들고 가는폼이 틀림없이 난봉이네...ㅎㅎ

    난봉이가 어제밤에 술먹고 꿈을 꿨는데 용 세마리가 승천하는 꿈을 꾼거였슴다...
    날 밝자마자 복권 샀는데 다 꽝일 뿌니고....
    낙심해서 해장할려구 너구리우동 사들고 집에 가서 뜯었는데 다시마가 세개나 들어있었다네요...ㅎㅎㅎ

  • 이제용 2010.03.18 12:40

    어제 중국(하문)에서 돌아와 오늘  직원들과 점심하면서 그냥 소주 한병 먹었다 술 먹는데 무슨 이유가 있는가? 무슨 핑게 대지말고 그냥 먹는게 가장 맛있지??????

  • 蘭 峰 2010.03.18 13:14

     

    언제 내가 술을 먹었나?

    술이 나를 먹어 부렀지!

  • 여니 2010.03.18 14:20

     

    친구가 왔으니 술을 마시지...

    친구 없음 술맛이 나지를 않지요...^^

  • 뽀식이 2010.03.19 11:54 Files첨부 (3)

    생근성!

    술을 왜 마시냐구요?

    그냥 술술 넘어가니까 마시는 아닌가요?

    혼자 마셔도 술술 넘어가고, 친구하고 마시면 더 좋아 술술 잘 넘어 가던데...

    성님!

    여기 시원한 쐬주 두병과 생선회 한접시에, 맛난 고기까정 올리오니

    형수님과 싸우지 마시고 한병씩 나눠드시지요...ㅎㅎㅎ 

    사진100116_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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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룡선생 2010.03.19 12:35

    술은 역시 뇨자가 있어야 제맛~~!!!

     

  • 蘭 峰 2010.03.19 15:43

     

    아니! 나가 일전에 식사(생식) 한 처자가 분명한디!!

    여까지 따라와서 귀찮게 해부르야!!

    난봉인 뇨자복이 징하고만..  잉~~

    싫타깨도 술자리 까정 따라와서 혀를 내밀고 연병이여!!!

    아따!! 나가 남비 땜세 못살겠구 먼.....

  • 이생근 2010.03.19 14:48

    뽀식이가 보내준 술을 혼자 두병 다 먹어 치우고 헤롱헤롱 함시롱

    와룡선생이 보내주신 처자 젖가슴보고 침을 질질(?) 흘리다가

    마누라한테  맞어 디질뻔 했고마이라....ㅎㅎ

    저런건 바로 견물생식(보면 바로 날로 해먹는다는 뜻)해 뿌러야 허는디...ㅋㅋ

  • 안효직 2010.03.23 08:14

     

    아침부터 왠 술타령이랴????

    글차나도 요즘은 막걸리 한 병만 해치우면

    필름이 확 끊겨뿌는데...환장하것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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