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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16.05.27 16:46

아무도 없구나

봉수도 절필하고

충구도 엎드려있고..

내 주위에 아무도 없구나..

그저 뽀식이 글 읽고..

치악산막걸리와 세월을 축 내면서

다음달 모임만 손꼽아 기다리누나...

그나마 다행인건 공치는날이 두번이라..

이어찌 고마울수가 있나...

친구들아 ..되고말고 서로서로 글 띄우고

안부묻고...그렇게 살자꾸나..

뭐 그리 바쁘게들 사는지는 몰라도

그저 친구가 최고아이가...

  • 수희짱 2016.05.27 17:47

    너는 내가잇잔아

  • 뽀식이 2016.05.28 10:23
    종익아!
    아무도 없기는...
    그나마 이놈 뽀식이가 꿋꿋하게 지키고
    있잖냐? 이젠 일기올리기가 일상이 되었다네.
    자네도 한번 해보시게나.ㅎㅎ
  • 웃음 2016.05.28 11:03

    절필까지는 아니고 소재 고갈로 쉬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좋아하면

    해야지.  기다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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