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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은 입학식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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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명문대학은 역시 머니머니해도 청와대와 삼청교육대아니우...ㅎㅎㅎ
시간재벌이 꼭 댕겨야하는 대학인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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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구분이 잘 되지를 않네 그려..
경주의 첨성대는 뭐하는 대학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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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는 별볼일 있는 지방대학...???
난봉이가 거기나왔다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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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데없이 국정원도 파학못한 난봉이 학벌가지고 이 난린겨!
이제와서 굳이 커밍아웃하라 카면...
아이비리그 애들도 들어가기 힘들다는 그유명한 [들이대] 출신 올씨다.
흥국이가 그핵교 내 후밴데...59년도 부터 왕십리에서 나한테 많이 맞았지..
그아가 [개병대] 들어가선 태봉이 한테 더 많이 맞고 살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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뎃끼 이 사람아!
패기는 누구를 패!!!
그라모 우리덕수64회에서는 난봉이하고 태봉이가 제일 힘이 세다 이 말씀인가???
그라고 보니 무쟈게 겁나는 봉봉?브라더스 라고 해야 하겄구마???
와룡아!
다음부턴 난봉이하고 태봉이옆에는 가지말거래이~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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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사 알았고만,
태봉이가 원예반 시절에 제용이를 비롯한 유도부덩치들을
꽃삽 하나로 완존히 제압하고 유도부를 해체시켰다는 전설같은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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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암 아름다운 이야기네그려~~!!ㅎㅎ
전엔 난봉이만 떠억 서있어도 뇨자들이 일사분란하게 줄서곤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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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를 좋아 하지 않는다.
다만 여자가 나를 좋아 할 뿐이지...
또한 ,
나는 술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술이 난봉일 좋아할 뿐이다.
그나,
나는 돈을 무척 좋아한다.
그럼에도 돈이 나를 엄청 싫어 할 뿐이다.
그래서 오늘도 술 먹을 돈이 없다.
여자 가까이 할 돈도 물론 없다.
유일하게 남아도는건 시간 뿐이다.
그 시간마저 이젠 보다빨리 흘러간다.
서둘러 나에게서 도망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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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봉선생~~!!
술마실 돈 없으면 집에 조상님이 물려주신것있나? 잘 찾아보시게...^^
어떤 할아버지는 TV"진품명품"에서 조상대대로 내려온 자랑스러운 귀한"가보"라고하면서
가져왔는데 그것이 "노비문서"였더라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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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재미 있는 생생한 친구님들의 댓글들을 웃음 가득 머금은 얼굴로 읽어보며 즐거웠습니다. 새 학교 60명 넘는 낯선 선생님들과 210명 7개반 새로운 제자들과 어울려 지내느랴 하루가 몹시 바쁘구려..... 교사 직분을 수행하는 사람에게는 신학기가 마치 모내기가 한창인 농번기와 흡사하여 여러모로 미안합니다. 큰 학교 선도부 조직하여 학생생활지도 운영을 담당하여 초심으로 시작하고 있답니다. 큰 머슴과 밀알이 되는 심정으로.....지난번 시골 학교 보다 3배나 규모가 큰 시내 학교에 와서 잘 적응하며 임무를 제대로 완수해 나감이 곧 덕수를 빛내는 일이라 믿기에 울 친구님널리 이해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난봉시인께서는 위의 글을 보니 사진보다 한층 더 멋쟁이일 것 같네요......
들이대 출신 묘사도 재미있었고...^*^
건강들 하시기를......(5교시 수업 없는 시간 잠시 들러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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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문 친구!
지금 한창 바쁜 시기에 이렇게 짬짬이 시간내어 들어와 친구들 글 읽어주고
댓글까지 달아주니 너무 고맙지요.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큰 학교에 새로 부임하여 새로운 담당 업무에 열심히 해 주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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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맹모삼천 아닌 맹부삼천지교라.
울 칭구들 입학과 졸업. 명문대학에 대한 관심등
실로 맹모를 뺨치는 맹부들이구만.
뭐라고? 맹모가 맹-- 한 아지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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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친구 김박사님 강의는 명강의지요!
졸업은 또다른 시작이고, 입학은 새로운 시작이겠죠?
이넘은 시간재벌을 졸업하고 시간까먹는 입학을 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