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글을 띄웠었는데
주변에 걱정해주는 몇몇 친구들이
안부전화를 해주더구만..
괜찮다고 답변해주다보니
정말로 내가 죽다살아났더구만
의사도 하는말이 조금만 더
세게 부딪혔으면 죽었다는거야
죽지않았으니 이런것도 해보고
죽지않았으니 친구들도 보고
이게 바로 제2의 인생이구나..
언젠가는 죽겠지만
친구들아 죽기전에 자주 만나고
즐기다 가자...실컷 즐기다....
얼마전 글을 띄웠었는데
주변에 걱정해주는 몇몇 친구들이
안부전화를 해주더구만..
괜찮다고 답변해주다보니
정말로 내가 죽다살아났더구만
의사도 하는말이 조금만 더
세게 부딪혔으면 죽었다는거야
죽지않았으니 이런것도 해보고
죽지않았으니 친구들도 보고
이게 바로 제2의 인생이구나..
언젠가는 죽겠지만
친구들아 죽기전에 자주 만나고
즐기다 가자...실컷 즐기다....
죽다 살았으니 다시 태어난것과 같지 (앞으로 생일 2번씩 지내고, 내년 돌잔치때는 친구들 불러.....)
종이긴 다시 태어났어도 그 마누라와 살고 있으니 훌륭한 남편이여
지금 마눌과 다시 살아야 한다면 다시 태어나지 않겠단 놈도 있는데 '묻지마'라도 갔다 와야지 ㅋㅋ
맞다 맞아..
그래서 평소에 좋은일 많이하라고 하잖아
홈피에 글도 많이 띄우고..댓글도
열심히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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