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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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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덕수 64칭구 여러분의 속 깊은 배려와 사랑으로 제 집안의 애사를 무탈하고도 아주 여법하게

잘 치루었습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우리 칭구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도  큰 힘이 되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덕수 64 친구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번 주말에 경주행 수학여행 버스에서 뵙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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