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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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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갑자기 돌아 가셔서 많이 당황하였으나,

덕수64 친구들의 따뜻한 격려와 위로덕분에 장례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친구들의 우정을 거듭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수64 친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전태완.김복희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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