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해, 미련없이 보내고...
아듀~ 2009년!!!
오는 새해, 행복 가득가득 채우시기를...
福많이 받으세요!!!
촌부 뽀식이였나이다!!!
가는 해, 미련없이 보내고...
아듀~ 2009년!!!
오는 새해, 행복 가득가득 채우시기를...
福많이 받으세요!!!
촌부 뽀식이였나이다!!!
2010년 새해 우리 모두 기쁨으로 만납시다..()()
뽀식선생!! 새해엔 더욱 기똥찬 그림과 글 선사해 주기 바라고 행복만땅 재물만땅 건강만땅 맞이하길....!!
도시 친구들에게 자연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해준 네츄럴기자 뽀식씨!!
당신 덕에 우리네 옛추억을 리와인딩하게 주였고,
팍팍한 도시에서 생자연의 느낌을 잘 전달 받았지요!
올한해도 山소식 잘 부탁드리고 우리64 site 를 풍성하게 엮어주시게.
여러 존 福을 풍성하게 받으시면서...
참~ 요산회서 뽀식이네 이웃산(계방산)으로 눈꽃산행 하는데 오실 수 있을랑가?
| 번호 | 제목 | 날짜 |
|---|---|---|
| 4714 |
다들 바쁘신가? 산골촌부 뽀식이 산골사는 이야기...
3 |
2009.11.19 |
| 4713 |
한장 남은 달력을 보며...
4 |
2009.12.02 |
| 4712 |
이런 코너를...??? 아무튼 고맙수!!! 그럼 그 첫번째 소식은 눈(雪)소식이우!!!
3 |
2009.12.06 |
| 4711 |
서울의 밤거리에서...
2 |
2009.12.10 |
| 4710 |
수제비에 얽힌 추억!
4 |
2009.12.14 |
| 4709 |
촌넘의 횡설수설...
3 |
2009.12.17 |
| 4708 |
촌넘의 횡설수설2
8 |
2009.12.21 |
| 4707 |
해질녘에...
3 |
2009.12.23 |
| 4706 |
Merry Christmas~!!!
11 |
2009.12.25 |
| 4705 |
늘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친구!
7 |
2009.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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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09년! 2010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4 |
2009.12.31 |
| 4703 |
새해 첫날에...
1 |
2010.01.01 |
| 4702 |
또 눈이 내리네! 삼오회 모임이 있는 날인데...
3 |
2010.01.09 |
| 4701 |
눈부신 햇살을 보며...
5 |
2010.01.17 |
| 4700 |
어느 한가롭던 날, 촌부의 단상...
6 |
2010.01.20 |
| 4699 |
장작을 패며, 장작불을 지피며...
4 |
2010.01.26 |
| 4698 | 서울의 어느 PC방에서... 9 | 2010.02.07 |
| 4697 |
겨울비 내리는 날에...
3 |
2010.02.10 |
| 4696 |
딸래미와 아들녀석...
2 |
2010.02.13 |
| 4695 |
섣달 그믐날에...
3 |
2010.02.13 |
산골에 눈이 많이 왔구나.
경인년 새해에 그 눈만큼이나 복 많이 받고 행복하소서!